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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국회의원 곽상도 프로필


곽상도 국회의원, 전 정무직공무원
출생 : 1959년 12월 23일, 대구
소속 : 자유한국당
지역구 : 대구 중구남구
의원 선수 : 1
의원 대수 : 20
학력 :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법학 석사  외 2건
경력 : 2016.5.30 제20대 국회의원  외 14건


곽상도 학력

대구남산초등학교

심인중학교

대구 대건고등학교

성균관대학교 법학 학사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법학 석사


곽상도 경력

1983년: 제25회 사법시험 합격

서울지방검찰청 검사

서울지방검찰청 남부지청 검사

1998년: 대구지방검찰청 의성지청 지청장

1999년: 대검찰청 검찰연구관

2000년: 대구지방검찰청 공안부 부장검사

2002년: 수원지방검찰청 특별수사부 부장

2003년: 서울지방검찰청 특수3부 부장검사

2005년: 부산지방검찰청 형사1부 부장검사

2007년 3월 ~ 2008년 3월: 대구지방검찰청 서부지청 지청장

2009년 2월: 곽상도법률사무소 변호사

2013년 3월 ~ 2013년 8월: 대통령비서실 민정수석

2015년 3월 ~ 2015년 11월: 제11대 대한법률구조공단 이사장

2016년 5월 ~ 2020년 5월: 제20대 국회의원 (대구 중구/남구)

2017년 12월 ~ 2018년 12월: 자유한국당 원내부대표

2018년 2월 ~ 2018년 5월: 자유한국당 지방선거총괄기획단 대여투쟁본부 위원

2018년 3월 ~ 2018년 5월: 6.13지방선거 자유한국당 대구시당 공천관리간사

2018년 5월 23일 ~ 2018년 6월 13일: 6.13지방선거 자유한국당 대구시당 공동선거대책위원회 전략본부 본부장

곽상도 사이트

곽상도 블로그 : http://blog.naver.com/sangdokwak

곽상도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sangdokwak


1959년 경상북도 대구시(현 대구광역시)에서 태어났다. 대구남산초등학교, 심인중학교, 대건고등학교, 성균관대학교 법과대학 및 동 대학교 대학원 법학 석사 과정을 졸업하였다.


이후 사법시험에 합격하여 검사로 근무하였다. 2009년부터 변호사로 활동하였다. 


박근혜 정부 시절인 2013년 3월부터 8월까지 청와대 대통령비서실 민정수석비서관을 역임하였다. 민정수석비서관 재임 중 국가정보원 여론조작 사건에 대한 검찰 수사에 압력을 가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다. 2015년 3월부터 11월까지 대한법률구조공단 이사장을 역임하였다.


2016년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제18대 국회의원 배영식과의 경선에서 승리하여 새누리당 후보로 대구광역시 중구-남구 선거구에 출마하여 더불어민주당 김동열 후보와 친여 무소속 박창달 후보를 꺾고 당선되었다. 20대 국회에서는 교문위 소속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진박 계열의 인사로 분류된다.


민선 7기 대구 중구청장(류규하) 취임식에서 축사랍시고 '잔소리 좀 하겠다'면서 "지역 재건축과 재개발, 달성토성 복원사업 등의 추진이 더딘 이유는 공무원들이 일을 안 해서 그렇다"라는 취지의 발언을 했고 이에 공무원노조는 "주민이 지켜보는 취임식이라는 공식 행사에서 공무원을 한순간에 탁상행정만 하는 집단으로 매도했고 특정 사업도 곽 의원이 감사원 감사를 받지 않도록 했다고 자랑하는 등 본인의 치적 포장에만 급급했다"며 비판했다.


정부가 대구 북구 산격동의 경상북도청 옛 부지를 매입조건으로 대구시 중구에 있는 대구광역시청 청사 이전을 포기하라는 각서를 요구하고 있는 것과 관련해 “올해도 시청 이전 포기를 주장하겠다”고 밝혔고, ‘도청 이전터 문화 행정 경제 복합공간 조성’ 명목의 옛 도청 부지 매입비를 국비로 원활하게 확보하지 못하고 있는 경북도와 대구시는 “아직 대구시청 이전 논의를 시작조차 하지 않았는데, 도청 옛 부지 이전 불가론을 외치며 TK지역 현안인 부지 매입비 확보를 막는 것은 납득하기 힘들다. 대구 중구 의원이라면 충분히 시청이전에 대해 반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지만 대구 민심을 대변하는 국회의원으로서 소지역 이기주의 때문에 시청 청사 이전을 막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지적했다


2018년 9월에는 최저임금 미지급에 대한 처벌조항을 삭제하는 취지의 최저임금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2018년 11월 12일 국회 교육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에서 열린 '유치원 3법'에 대한 법안 심사에서 “(유치원 3법이 통과되면) 사유재산에 대해 규제를 하는 것 아니냐”며 반대 입장을 밝혀 무산시켰다. 곽상도 의원은 기자들에게 “12월 초 쯤 한국당측의 법안이 나올 텐데 양쪽 이야기를 듣고 합리적으로 정해야 한다”고 말했는데, 사립유치원을 단순한 사유물로 볼 수 없으며 공공성을 강화해야 한다는 박용진 3법의 취지를 '해당 법안이 사립유치원 사업자들의 재산권을 침해한다'고 비난하던 한유총 주장과 논리를 그대로 대변한 것이라는 비판이 있다. 일각에서는 앞서 11월 9일 한유총 비대위원장 이덕선이 자유한국당 소속 교육위 법안심사위원들을 방문한 것이 '자유한국당에 대한 로비'가 아니었느냐는 의혹까지 나올 정도. 실제로 이 날 법안 심사에서 자유한국당 전희경 의원이 "박용진 3법의 부정적 효과가 원아들에게 미칠 수 있다"며 반대 의견을 제기하기도 했다.


2018년 12월 15일, 자유한국당 조직강화특별위원회가 작성한 교체 대상 당협위원장에 포함되었고, 당 비상대책위원회가 발표한 인적쇄신명단에 들어갔다.


곽상도 의원 논란 모음

강기훈 사건 수사 논란

1991년 강기훈 유서대필 조작 사건 때 조사 검사로 참여했다. 후에 강기훈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당시 곽상도 검사는 "잠 안재우기 고문을 담당"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곽상도는 고문, 가혹행위는 없었고 밤샘조사는 당시 허용되던 상황이라고 주장했다. 


이후 2017년 김명수 대법원장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민주당 이재정 의원이 사법부의 오욕의 역사가 있다며 강기훈 유서 조작사건을 말한 뒤 "곽상도"라고 외쳤다. 이에 곽상도 의원은 발끈하여 "한달 정도 수사팀에 들어가서 일부 참고인 조사를 했다. 그렇지만 저는 그 사건에서 빠져나와서 내용도 잘 모른다." 또 이어서 "청문회 생중계 현장에서 이런 모욕적인 얘기를 하려면 상대방이 어떤 걸 했는지 좀 알아야 한다” 마지막으로 "무식한 게 자랑이 아니다. 철 좀 들어라"라고 고성을 질렀다. 그러자 이재정 의원은 곽 의원의 ‘무식’ 발언에 대해 “곽 의원이야 말로 사과하라. 강기훈씨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 중 잠 안재우기 고문 담당자였던 곽상도 의원의 활동에 대한 글을 인용 하며 설전을 벌였다.


이후 민주당은 대변인 논평으로 “야당 의원들은 제발 국회의원으로서의 품격을 지켜달라”면서 “곽상도 의원과 김중로 의원은 즉각 공개 사과를 해야 한다”고 같은 날 강경화 외교부장관에게 '하얀머리' 발언을 해 물의를 일으킨 김중로 의원과 함께 곽상도 의원을 정면으로 겨냥해 비난하였다.


노회찬 비하 논란

노회찬 의원이 투신 사망하자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노회찬 대표는 불법정치자금을 받은 적 없다고 하더니 유서에서는 돈을 받았다고 했다"라며 "원내대표로서 드루킹 특검 법안을 적극 반대한 모습에서 진보정치인의 이중성을 본 것 같아 애잔한 마음을 금할 수 없다"고 말해 논란이 일었다. 애도랍시고 "이중성을 드러내도 무방한 그 곳에서 영면하시기 바란다"라고 노회찬을 조롱한 것은 덤. 더 나아가 고 노무현 전 대통령까지 거론하며 "진보정치의 이러한 이중적인 행태는 결국 자신의 목표를 위해서 수단은 상관없다는 목표지상주의의 전형적인 모습"이라며 "진보진영은 말만 앞세우고 행동이 뒤따르지 않는 언행 불일치 등 이중적인 모습을 국민들이 똑똑히 지켜보고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이라고 오지랖을 떨었다. # 이에 인터넷상에서 논란이 되자 해당 페이스북 글은 삭제했다.


노회찬 의원의 비서실장인 김종철씨는 해당 글을 공유하며 "당신들 주변에 4천만원 때문에 괴로워서 자살한 사람 한 명만 있어도 내 입을 닫겠다. 욕을 해주고 싶어도 상 중이라 참는다"라는 글을 남겼다.


국정감사 도중 다낭 외유 논란

김성태, 신보라, 장석춘 의원과 같이 한창 국정감사 도중에 베트남 다낭으로 외유성 출장을 다녀와 논란이 되었다. # 특히 곽상도 의원은 교육위원회 소속 위원인데 유치원 3법으로 공전 중이었는데 그 도중에 베트남 다낭으로 가서 많은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거세지자 그걸 인정하고 결국은 예정된 날보다 하루 빨리 귀국했다.

호주, 뉴질랜드 외유 논란

2018년 연말 호주와 뉴질랜드로 출장을 나가 일정에도 없던 퀸즐랜드를 방문하여 4성급 호텔에서 머물며 유명 호수를 구경하고 전망대를 관람하는 등의 행태로 논란을 일으켰다. 질문하는 기자에게 주말 일정을 왜 묻냐고 따졌지만 경비는 모두 국민 세금에서 나갔다.


문다혜 씨 해외 이주 의혹 제기 논란

2018년 12월 31일에 열린 국회 운영위원회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딸 문다혜 씨의 해외 이주 과정이 석연치 않다며 의혹을 제기했고, 이에 대해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은 어떠한 불법, 탈법도 없었다고 일축한 바 있었다. 


그로부터 한 달 가량 지나 다시 같은 의혹을 제기했는데 이번에는 문다혜 씨 아들의 초등학교 학적부까지 공개하자, 청와대는 곽 의원이 음해성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있다며 자료 취득과 공개 경위에 대해 응분의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히면서, 박근혜정부 때 채동욱 전 검찰총장 혼외자 논란의 음습한 공작정치를 떠올리게 한다고 언급해 당시 청와대 민정수석이었던 곽 의원을 에둘러 비판했다.


2019년 2월 1일 민주당은 곽상도 의원에 대하여 명예훼손과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한다고 밝혔다. 공개된 회의 석상에서 문 대통령의 사위가 회삿돈을 횡령하고 재산을 증여했다는 말이 떠돈다는 취지로 말해 허위사실 유포했기에 명예훼손으로, 9살 아동의 개인정보를 부정한 목적을 위해 취득하였기에 개인정보보호법에 위반된다며 이에 검찰에 고발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9년 2월 2일 일본 극우 성향으로 유명한 산케이 신문이 이 주장을 그대로 1면에 ‘문재인 대통령 딸 해외 도망(逃亡)’이란 제목으로 실었다고 한다. 



제20대 국회 인터뷰 릴레이 칭찬 178회 곽상도 의원 자유한국당

유서대필 조작 무관하다며 무식하다고 막말한 곽상도.증거앞에서도 뻔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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