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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유재환 프로필(작곡가)


유재환 작곡가, 가수
출생 : 1989년 10월 31일 (만 29세)
신체 : 키 170Cm이하, 몸무게 80Kg중반으로 추정됨
소속 : 박명수의 “G-park world"
학력 : 인하대학교 법학과
데뷔 : 2015년 싱글 앨범 '커피 (Prod. by G-Park 박명수)'


유재환 학력

인하대학교사범대학부속고등학교

인하대학교 법학과


유재환 사이트

유재환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sound789/


예명은 유엘 (UL)이다. 본인의 예명 유엘 (UL)은 자신의 성이랑 (유씨=U) 본인이 가장 좋아하는 음악가인 존 레전드의 앞글자를 각각 따와서 만든 거다.


작곡, 작사, 편곡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가수 활동은 2008년 8월, 인하대 법학과 재학 중에 고등학교 때의 꿈을 이어나가 '재환 - 아픔을 몰랐죠 Single Album'으로 시작하였다. 그 이후 다양한 작곡, 프로듀싱 등의 활동을 하였다. 서울호서예전 시간강사로 활동하기도 하였다. 이후 박명수의 "G-Park world" 프로듀서로 활동하다가 2014년에 '명수네 떡볶이' 작사/피쳐링에 참여하기도 하였다. 2015년 9월 23일 김예림이 피쳐링한 '커피 (Prod. by G-Park 박명수)'라는 싱글 음반을 발표했다.


다년간 음악가로 활동해 왔지만 대중에게 처음으로 잘 알려지게 된 계기는 무한도전 출연. 방송에서 아이유 앞에서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 진정한 덕후임을 인증하였다. 게다가 두 사람의 팀명인 '이유갓지 않은 이유'를 지어주고, 박명수의 연습과 녹음을 도와주는 등 적잖은 공헌을 했다. 가요제 당일날엔 박명수 무대의 DJ로 출연하여 뱃살의 흥겨운 출렁임을 보여주었다.이후 라디오스타에 출연하는등 연예인으로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인터뷰 내용에 의하면, 어린 시절부터 싱어송라이터의 꿈을 키웠다고 한다. 장기자랑이 있을 때마다 노래를 즐겨 불렀는데, 그 때 당시 그의 18번은 비틀즈였다고 한다. 중학교 3학년 때부터 독학으로 화성학 공부를 시작했고 혼자서 곡을 쓰며 꿈을 키웠다. 고등학교 생활 기록부를 보면 고등학교 때부터 음악 관련한 상들을 수상하기 시작하였다. 이후 기획사를 들어가기 위해 여러번 오디션을 보기도 하였으나, 기획사에서 트레이닝 비 따위를 이유로 들며 돈을 요구하였기 때문에 포기하였다고 한다. 부모님의 뜻에 따라 인하대 법대에 진학하고, 군복무를 마친 뒤 다시 음악에 빠져 들었다. 2012년에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 K>에 출연했다. 슈퍼스타K4에서는 자작곡으로 3차 예선까지 진출하기도 했다. 당시 심사위원이던 이승철에게 ‘공부에 집중하는 게 낫겠다’라는 독설을 듣기도 했다. 본격적으로 작창작활동을 시작한 것은 작곡팀에 들어간 이후. 주로 발라드와 알앤비(R&B)에 빠져 있던 그는 작곡팀에서 활동하며 댄스, EDM 등으로 관심의 영역을 확장시켰다.


국악을 EDM과 접목하던 그의 시도는 새로운 작곡가를 찾던 박명수의 눈에 띄었고 그 길로 박명수의 ‘지팍스튜디오’에 합류해 음악을 만들었다. 주현미, 유승우, 개그맨 유상무의 앨범에 편곡과 프로듀싱 등으로 참여했다.


공인된 아이유 덕후. 아이유를 너무나 좋아한다는 것은 공공연하게 알려진 사실이자, 그를 유명하게 만들어 준 사실이다. 아이유와 관련된 논란 때문인지 아니면 그 이외의 써니나 솔지를 비롯한 다른 여자 연예인과 친분이 생기고 있어서인지 가면 갈 수록 잊혀져 가는 특성이지만, 아직까지 탈덕을 하지는 않은 듯 하다. 



검은 스트라이프 단가라 옷을 자주 입는다. 거의 매일 같이 검은 스트라이프 단가라 옷만 입고 다녀, 그 옷만 있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난무한다. 물론 본인의 방송 출연이나 행사 때의 사진들로 미루어 보아도 그 외의 옷이 몇 벌 더 있다는 것을 알 수 있긴 하다. 하지만 그러한 추측이 난무할 정도로 스트라이프 옷을 자주 입으며, 옷의 종류에 다양성이 없는 편. 실제로 어떤 사람이 "왜 맨날 같은 옷만 입고 다니냐"고 물었더니, "옷이 그것 밖에 없다"라고 답했다고 한다. 아니나 다를까 '써니의 FM 데이트'에서도 청취자로부터 "재환 형에게 줄무늬란?"이라는 질문을 받았다. 그러자 재환씨의 답변은, "문신 같은 존재"라는 것(...) 실제로 단가라를 너무 좋아한다고 한다.참고로 그 날 방송 나온답시고 새로 옷을 사서 입었는데, 하필이면 그 옷도 검은 스트라이프 단가라 옷이었다!


박명수와 박명수 아래에서 일하는 G-Park Family 식구들이랑 매우 밀접한 관계에 있다. 방송에서 비쳐지는 느낌과 달리 실제로는 박명수와 사이가 매우 좋은 편이라고 한다. 박명수가 방송에서의 이미지와 달리 엄청 잘 해 준다고. '써니의 FM 데이트'에서 "박명수가 어떤 존재"냐는 질문을 받자 자신에게 있어 '빛'인 동시에 갚아 나가야 할 '빚' 같은 존재라고 했다. 한 번 박명수가 죽는 꿈을 꾸고 일어나서 엄청나게 운 적이 있을 정도로 "진심으로 명수 형을 사랑한다"고 했다. 박명수의 일정 및 행사 등에 같이 다니는 것도 박명수가 시킨 것이 아닌 본인의 자발적인 의지에 의한 것이라고 한다. 자신은 박명수를 팬으로 따라다닐 뿐 그 어떠한 일도 하지 않기 때문에 돈을 받지 않는다고 한다. 


2015년 가요제가 열리기 3년 전쯤에, 박명수가 노래를 구하고 있었다고 한다. 유재환이 박명수한테 노래를 만들고 이를 이메일로 보내서 같이 일할 것을 먼저 제의하였다. 그러나 "국악 같은 느낌"만 주고 싶었던 박명수의 기준을 잘못 이해해서 실제 국악을 더한 음악을 가져가는 실수를 저질렀다. 이러한 실수에도 불구하고 박명수는 실수를 저질렀다는 사실보다는 작곡가로의 가능성을 높게 샀다고 한다. 자기 EDM 스타일은 아니지만 노래가 괜찮다고 생각했던 박명수는 재환을 만나기로 했다. 처음 만났던 날, 재환은 목이 터질라고(?) 하는데도 단추까지 다 채운 정돈된, '신부님' 같은 옷을 입고 왔다고 한다. 이를 본 박명수가 유재환이 "완전히 풀어진 친구"는 아니구나 싶어서 같이 일을 하기로 결심하였다고 한다. [16] 그 때부터 여러 작업을 함께 하게 되었다고 한다. 실제로 계약서를 쓴 것은 아니지만 박명수가 스튜디오에 자기 이름의 방을 하나 만들어 주고 장비도 사 주고 하면서 사실상 구두계약이 성립되었다고. 아이러니하게도 실수를 계기로 박명수와 같이 일을 하게 된 셈. 유재환 본인도 그 일에 대해 "정말 신기하고 드라마틱한 만남"이었다고 한다.


"어차피 배신할 사람은 배신한다"는 박명수의 철학에 의해 아직까지도 계약서 없이 구두 계약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하다. 그리고 아직까지는 유재환 본인도 자신을 츤데레(?)적인 인간적인 매력으로 다루어주는 박명수를 좋아하기 때문에 영원히 같이 일하고 싶다고 말하고 있다. 실질적으로 유재환이 박명수의 '소속사'에 속해 있는 관계라고 보면 될 듯 하다.


유재환 쥬비스 다이어트


가수 유재환이 통풍과 공황장애 등 다양한 질병으로 인한 건강 악화로 다이어트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방송을 통해 통풍과 허리디스크는 물론 공황장애, 역류성 식도염, 과민성 대장 증후군, 우울증, 고혈압, 고지혈증, 두통, 무릎 통증 등 다양한 질병을 앓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유재환은 더 이상 건강이 악화됐다 가는 정말 목숨까지 위험할 수 있을 것 같아 다이어트를 결심했다고 한다.


하지만 허리디스크와 통풍으로 인한 무릎과 허리통증으로 인해 운동은 할 수도 없는 상황이었고 고혈압과 고지혈증이 심해지고 공황장에까지 겹치며 약을 먹고 있는 상황에서 약으로 다이어트를 할 수도 없는 상황.


때문에 몸에 무리가 가는 다이어트가 아닌 부작용 없이 건강하고 쉽게 할 수 있는 다이어트가 절실했고 그러던 중 ‘고객의 몸에 허튼 짓 하지 않는다’는 슬로건을 보고 여기라면 내가 건강하게 다이어트를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에 쥬 비스 다이어트를 선택하게 됐다고 한다.

유재환은 “누워서 편안하게 기기로 살을 뺄 수 있다는 게 너무 신기했다. 특히 먹는 걸 좋아해서 굶으면서 다이어트를 할 자신이 없었는데 하루 3끼를 다 먹으면서 하니까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다이어트를 할 수 있는 것 같다”며 “평소 의지가 많이 부족한 편인데 옆에서 같이 해 주는 전문 컨설턴트가 있어서 믿고 의지할 수 있어 마음 편하게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유재환은 우울증과 공황장애로 인해 심리적으로 불안한 경우가 많은데 이를 위해 전문적인 심리 컨설팅도 병행할 예정이라며 다이어트 성공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유재환은 “104kg에서 70kg까지 감량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더불어 건강하고 날씬해진 몸으로 팬들 앞에서 노래를 하고 싶다는 포부도 전했다.


유재환 인스타 동영상


유재환 인스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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