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 Profile

베트남 국가대표 축구감독 박항서 프로필


박항서 축구감독
출생 : 1959년 1월 4일 (만 59세), 경남 산청군
소속팀 :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학력 : 한양대학교  외 1건
데뷔 : 1984년 '럭키 금성' 입단
수상 : 2018 AFC U-23 챔피언십 준우승  외 3건
경력 : 2018 제18회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박항서 학력

생초초등학교

생초중학교

경신고등학교

한양대학교 체육학과 (1977년 입학)



축구 선수 시절

1977년 제19회 아시아 청소년 축구대회에 참가하는 20세 이하 청소년 대표로 선발되었으며[1] 1979년 당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B팀인 충무에 선발되었다. 1981년에는 1진인 화랑팀에 선발되었다.

1981년 실업 축구단이었던 제일은행 축구단에서 자신의 성인 축구 경력을 시작하였고, 그 해 군에 입대하였고 육군 축구단 충의에서 활동하며 군 복무를 마쳤다.

1984년 럭키금성 황소 (현 FC 서울)에 창단 멤버로 입단하여, 1985년 K리그 우승과 1986년 K리그 준우승에 공헌하였다. 1988 시즌이 끝난 뒤 은퇴하였다.


축구 지도자 시절

1988년 은퇴한 직후에 1996년까지 LG 치타스에서 코치로 지내다가 1997년 수원 삼성 블루윙즈로 옮겨 2000년 2월까지 활동하였다. 1994년 FIFA 월드컵에는 국가대표팀 트레이너로 활약하였다.


2000년 10월 허정무 감독이 사퇴한 뒤 2000년 11월 국가대표팀 수석코치로 발탁되었고, 12월 한·일 정기전에는 임시 감독을 맡았다. 허정무 감독의 후임으로 거스 히딩크 감독이 선임되자, 감독과 선수들의 가교 역할을 하며 선수단의 융화를 일궈내는 등 2002년 FIFA 월드컵 4강을 이룩하는데 큰 공헌을 하였다. 월드컵이 끝나고 거스 히딩크 감독이 떠나자 2002년 8월 대표팀 감독에 선임되었으나,[3] 이 과정에서 대한축구협회가 정식 계약을 하지 않아 무보수 임시 감독이라는 논란이 나왔고, 대한축구협회가 거스 히딩크 전 감독을 고문 자격으로 벤치에 착석시키려고 하자 불만을 표출하여 엄중 경고를 받았다. 결국 9월 정식 계약을 맺었지만, 2002년 아시안 게임에서 동메달을 따는 데 그쳐 10월 아시안 게임 폐막 후 경질되었다.


이후 2003년 포항 스틸러스에 코치로 입단하여 2004년까지 활동하였고, 그 뒤 잠시 전남 드래곤즈 기술 고문을 맡았다.


2005년 8월 새롭게 창단된 경남 FC의 초대 감독으로 선임되었고, 2007년 정규 리그 4위를 차지하는 돌풍을 일으키며 플레이오프에 진출하였으나 포항 스틸러스와의 6강 플레이오프에서 승부차기에서 패하여 5위로 마감하였다. 하지만 구단 내부 갈등으로 인하여,11월 경남 FC에서 물러났다.


2007년 12월 전남 드래곤즈의 감독에 취임하여, 팀의 2008년 삼성 하우젠 컵 준우승과 2009 시즌 6위로 챔피언십 진출 및 최종 4위를 이끌었으나 2010 시즌에는 10위에 그쳐 그 해 11월 5일 자진 사임하였다. 이후 이수철의 후임으로 2011년 상주 상무의 감독직에 올라 1부 리그로 승격했으나 1년만에 2부리그로 강등, 2013년 2부리그의 명칭 변경 후 2013년 K리그 챌린지에서 압도적인 실력으로 최초 K리그 챌린지 1위에 오르며 1년만에 K리그 클래식으로 승격하였으나 승격하자마자 K리그 클래식의 높은 벽을 실감하며 2014년 K리그 클래식 12위로 1년만에 재강등되는 등 강등의 아픔을 두번이나 겪었다. 하지만 강등되자마자 2013년과 마찬가지로 2015년 K리그 챌린지 1위를 거두며 재승격하였으며, 2015시즌을 끝으로 계약 만료로 인해 상주 감독직에서 물러났다.


2017년 창원시청 축구단의 감독으로 취임하며 1년만에 현장으로 귀환하였고 프로팀 감독으로서의 경험이 풍부한 박항서의 취임은 큰 기대를 모았다. 전반기만 해도 창원시청은 중상위권을 유지하며 리그 3위까지 주어지는 플레이오프를 충분히 노려볼만 했으며, 6월에 개최한 내셔널선수권 우승을 차지했다. 하지만 후반기가 접어들수록 여름 이적시장에서 전력 보강을 제대로 하지 못한 것에 대한 한계를 드러내며 순위가 급하락하여 아쉬움을 남겼다.



베트남 국가대표 축구 감독 박항서

2017년 9월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의 성인 및 U-23 감독으로 선임되어 10월에 취임했다. 한국인 지도자로는 역대 4번째로 외국 성인 대표팀을 맡는 감독이 되었다.


처음 취임했을 때 베트남 현지에선 체력이 다소 약하다는 식으로 귀띔을 해줬다지만, 정작 박항서 본인이 선수들의 체력을 테스트해 본 결과 전원이 합격할 만큼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고. 훗날 박항서 감독은 '베트남은 체력이 약하다'라는 이 말이 베트남에 전해져 내려온 뿌리깊은 선입견이었다고 소회를 밝혔다. 축구선수를 시작할 때부터 언론과 선배들이 '우리는 체력이 약하다'라는 말을 끊임없이 해 왔기 때문에 선수들에게 아예 심리적인 한계선으로 자리잡아버린 것. 이것을 타파한 것도 박항서호의 선전의 한 요인이기도 하다.


한편으로는 영양 관리가 체계적이지 못했는데, 아침식사를 쌀국수로 해결하는 등 다소 불균형했다고 한다. 이를 알게 된 박항서 감독은 베트남 축구협회에 개선 요청을 했고, 그 결과 삼시 세끼 모두 고기, 달걀, 우유 등의 단백질이 대거 포함된 식단으로 바뀌었다. 박항서의 부임 이후 체력면에서 더 좋아진건 덤이며, 선수들 또한 영양가 있는 음식을 먹게 되어 좋아했다고 한다.


박항서 감독이 진단한 베트남 선수단의 근본적인 약점은 기술과 전술 이해도 부족. 그래서 박항서 본인이 직접 패싱 게임에 참여할 정도로 신경을 많이 썼고, 그 동안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이 사용하던 포백을 버리고 스리백을 도입했는데 초창기엔 비판을 꽤 많이 받았다고 한다.


부임 당시엔 프로 무대에서 밀려나 실업 리그에서 감독을 하던 축구인을 데려왔다는 일부 팬들의 부정적 평가가 있었지만, U-23 대표팀을 이끌며 10년동안 못 이겼던 태국을 원정에서 격파하는 비범함을 보여주었다. 득점할 때마다 히딩크가 생각나는 화끈한 펀치 세리머니로 인기를 끈 것은 덤. 참고로 전임 응우옌 후이 탕 감독이 사임한 이유가 태국전에서 0:3으로 완패했기 때문이었다. 이에 앞서 2018 FIFA 월드컵 러시아 2차 예선에서도 태국을 상대로 2전 전패를 기록하자 그 여파로 당시 감독이던 미우라 토시야가 경질되기도 했다. 그만큼 베트남한테 태국은 난적이었는데, 박항서는 감독으로 취임하자마자 승리를 거두면서 입지를 확고하게 다진 것이다.


2018 AFC U-23 축구 선수권 대회 조별 리그에서 강 팀으로 평가받는 대한민국, 호주, 시리아와 같은 조에 편성되어 조 최약체로 분류되었으나, 1차전 대한민국과의 경기에서 비록 1:2로 역전패하기는 했으나, 선제골을 먼저 넣고 대한민국의 페널티킥을 선방하기도 하면서 대등한 경기력을 보여주었고, 2차전 호주전에서 모두의 예상을 깨고 응우옌 꽝 하이의 골로 1:0으로 승리했고,[17] 마지막 3차전 시리아전은 0:0으로 비기면서 한국에 이어 조 2위로 8강 진출에 성공하였다.


그리고 1월 20일, 8강전에서 우승 후보로 평가받는 이라크를 상대로 난타전 끝에 3:3 무승부로 경기를 마친 뒤 승부차기에서 5:3으로 승리하여 동남아시아 국가들 가운데서 유일하게 4강 진출에 성공했다. 이 때의 상황은 2002년 당시 한/일 월드컵 상황과 매우 비슷했다.


그리고 카타르와의 준결승전도 2:2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4:3으로 승리하여, 베트남 축구 역사상 첫 AFC 주관 대회 결승 진출이라는 대업을 이룩했다. 또한 동남아시아 최초의 결승 진출이기도 하다. 이 과정도 드라마 같은데, 전반에 39분에 페널티 킥으로 선제 실점을 허용했지만, 베트남의 에이스 응우옌 꽝 하이가 69분에 동점골을 넣었고, 이후 87분에 카타르가 문전 혼전 상황에서 추가골을 넣어 2:1로 끝나려나 싶었는데, 불과 1분 뒤에 꽝 하이가 다시 동점골을 넣으면서 승부차기까지 끌고 갔다.[18] 승부차기에서는 첫 번째 키커 응우옌 꽝 하이가 실축을 했으나 골키퍼 부이 띠엔 중이 두 번째, 다섯 번째 키커를 막아내며 영웅이 되었다. 띠엔 중은 카타르가 찬 5번의 슛의 방향을 모두 제대로 읽는 활약을 보였다. 화려한 준비 동작으로 키커의 정신을 흐트린 건 덤이다.


준결승전이 끝난 시점에서 베트남 정부는 선수단 전원에게 훈장을 수여하기로 결정했다. 박항서 감독과 골키퍼 부이 띠엔 중, 공격수 응우옌 꽝 하이는 3급 노동훈장을, 나머지 선수단에게는 1급 훈장이 수여되었다. 참고로 베트남에서는 숫자가 클수록 격이 높다. 3급 노동훈장이 1급 훈장보다 더 큰 상이다.


우즈벡과의 결승전에서는 경기 내내 폭설이 내리는 절대적으로 불리한 상황에서도 끝까지 최선을 다해 싸워 경기를 연장전까지 끌고 갔지만 연장 후반 종료를 1분 남겨두고 안드레이 시도로프에게 결승골을 허용해 결국 1:2로 패하면서 준우승에 머물렀다. 베트남 국민들은 끝까지 잘 싸워준 선수들을 향해 끊임없는 박수를 보내며 격려했고, 선수단은 열렬한 환호 속에 카 퍼레이드를 벌이며 귀국했다.

처음에는 아무도 기대하지 않았지만 베트남 축구 역사를 새로 쓰고 있는 베트남의 영웅이자, 베트남 국민들이 가장 사랑하는 한국인







Comment +0

테니스 선수 정현 프로필


정현 테니스선수
출생 : 1996년 5월 19일, 경기도 수원
신체 : 키 187cm, 몸무게 83kg
소속사 : IMG
통산 상금 : $1,297,063
ATP 싱글 랭킹 : 최고 44위/현 58위
가족 : 형 정홍
학력 : 한국체육대학교  외 3건
수상 : 2017 넥스트제너레이션 ATP 파이널스 우승
경력 : 2014년 아시안 게임 테니스 남자 국가대표



정현 학력

수원북중학교

삼일공업고등학교

한국체육대학교


정현 경력

2014년 아시안 게임 테니스 남자 국가대표

2015년 윔블던 1라운드

2015년 US 오픈 2라운드

2016년 호주오픈 1라운드

2016년 프랑스 오픈 1라운드

2017년 호주오픈 2라운드

2017년 프랑스 오픈 3라운드

2017년 ATP 넥스트 제너레이션 파이널스 대회 우승



정현 단식 전적

통산 전적 : 46승 43패

통산 타이틀 1

최고 랭킹 44위(2017년 9월 11일)

현재 랭킹 54위(2017년 11월 6일)


이형택의 뒤를 잇는 한국인 테니스 기대주이자 니시코리 케이를 잇는 동양인 유망주다.


2008년 주니어급 테니스 대회중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오렌지볼 12세부에서 우승 / 2011년 오렌지볼 16세부에서 우승 / 중학교 시절엔 자신이 속한 수원북중의 시즌 전관왕을 이끌며 한국 테니스계를 이끌어 나갈 차세대 유망주로 주목받기 시작한다. 


고등학교는 아버지가 감독으로 있는 삼일공고로 진학하였고, 특히 2013년 7월에는 그랜드슬램 대회중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윔블던 주니어 남자 단식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룩한다. 2017년 기준으로 한국체육대학교에 재학 중이며, 2015년을 기점으로 챌린저투어에 안착했고, 챌린저와 월드투어를 병행하는 선수에서 현재는 완전히 투어급 레벨 선수로 정착했다.


과거 한국 테니스를 이끌었던 이형택 선수를 존경한다고 하며, 언젠간 대선배님을 넘어서겠다는 포부를 가지고 있다. 롤모델로 생각하는 선수는 노박 조코비치라고. 현재는 삼성증권의 후원을 받고 있다.


위에서 언급한대로 아버지가 고교 테니스 감독으로 활동중이고, 친형인 정홍도 테니스 선수다. 이렇게 테니스 선수 가족이지만 정현의 부모님은 두 아들 중 한명은 테니스 대신 공부를 시킬 생각이어서 처음에 정현이 테니스를 하는 것을 반대했다고 한다.


정현의 2013년 윌블던 주니어 남자 단식 준우승 이후 정현 어머니의 인터뷰 내용과 2015년 정현이 세계 랭킹 100위 내에 진입한 후 가진 인터뷰 내용에 따르면 정현의 테니스 선수로서의 시작은 본인의 고집과 신체적인 이유가 겹친 것이다.


정현의 아버지가 실업 테니스 선수였다가 은퇴한 후에 테니스 지도자 생활을 하게 되면서 형인 정홍을 자연스럽게 테니스 선수로 키웠지만 차남인 정현은 공부를 하였으면 했는데 형인 정홍이 테니스를 하는 것을 보며 정현 자신도 공부보다 테니스를 하겠다고 고집을 피웠고 여기에 정현 본인이 초등학교 1학년 때 상당히 심한 약시(정확하게는 원시, 난시, 약시가 모두 있었다고 한다)가 있다는 것을 부모님과 함께 알게 되었다고 한다.


약시를 조기 치료할 기회는 이미 놓쳤고 악화되는 것을 막자면 눈에 부담을 적게 해야 하는데 공부를 하려고 가까이에 있는 책을 읽고 글자를 보는 것은 약시에 좋지 않았고 반대로 테니스장이나 공 모두 녹색 계열로 가장 눈에 부담을 덜주는 색깔이어서 결국 정현의 부모님은 정현이 공부 대신 테니스를 하는 것을 허락했다고 한다.


인터뷰에 따르면 고된 훈련은 힘들지만, 좋아하는 테니스를 열심히 하는것에 보람을 느낀다고 한다. 참고로 형인 정홍도 국내 대학 남자 테니스 선수로는 넘버 원을 다투는 실력을 가졌는데 공식경기에서는 두번 만나 정현이 2승을 거두고 있다.



현재 정현은 한국 남자 테니스 선수가 기존에 가지고 있던 거의 모든 최연소 기록을 새롭게 경신하면서 급격히 성장하고 있는 중이다. 이런 성장 속도는 과거 어떤 한국 남자 테니스 선수보다도 빠른 것으로 한국 테니스계의 많은 기대를 받고 있는 중이다


특히 정현의 현재까지의 성장을 놓고 보아도 이형택을 능가하는 세계적인 수준의 선수로의 발전을 기대할만한데, 서브 속도가 느리다는 약점이 개선되었기 때문이다. 2014년에 서브 속도가 180km 정도여서 시니어 선수로선 부족한 편이었으나 체격이 조금씩 더 좋아지면서 2015년 들어서서 퍼스트 서브가 최대 시속 200km대에 이를 정도로 나오게 되었고 평균 속도도 190km을 넘을 정도가 되었다. 당장 2016년, 2017년 호주오픈만 봐도 첫서브 평균 속력/최대 속력이 조코비치, 디미트로프와 별 차이가 없다. 구속보단 구질과 코스등이 더 문제인셈. 2017년 현재 최고구속 자체는 220km까지도 찍고 있다. 


현재 정현이 우리나라 테니스계 뿐만 아니라 세계에서 주목하는 이유는 빅4 시대가 거의 끝나가는 우선 현 시점에서 95년생부터 97년생[33]이 90년대 초반생보다 더 어림에도 불구하고 대등하거나 오히려 더 많은 주목을 받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2017년에 최초로 Next Generation Final을 개최하면서 이 나이대에 있는 선수들이 이 대회 출전을 위해 치열한 싸움을 하고 있다는 데 그 원인을 찾을 수 있다. 마지막으로는 정현이 바르셀로나 오픈을 기점으로 좋은 모습을 보여주면서 본격적으로 투어급 선수로 자리매김했기에 시대적 흐름과 함께 정현이 주목을 받을 수 있는 것이다. 


정현 플레이의 특징은 ATP 500 대회인 시티 오픈에서 2014년 US 오픈 남자 단식 우승자인 마린 칠리치와 매치를 보면 장점과 약점이 극명하게 보인다. 장점으로는 1) 포핸드가 매우 강력해졌다. 2) 백핸드가 견고하다. 3) 풋 워크가 괜찮다. 4) 게임 플랜이 괜찮고 위기 관리능력이 있다. 약점으로는 1) 샷 셀랙션이 한정되어 있다. 2) 서브가 불안정하다. 더블 폴트를 자주하는 스타일은 아니나, 퍼스트 서비스가 위력적인 편은 아니며, 상위랭커와 비교시 아직 부족함이 많이 보인다. 3) 양 손 백핸드인데도 불구하고 리턴이 안정적이지 않다. 4) 풋워크가 좋기는 하나 빠른 편은 아니다.


과거 이형택 때도 나온 문제이지만, ATP 월드 투어 대회에 올인해도 모자랄 판에, 국내 챌린저 투어 대회 출전을 위해 ATP 월드 투어 대회 출전을 포기하고 귀국하거나, 전국체전 같은 대회에 나가고 있어야 된다는 것도 문제. 2015년 전국체전까진 한참 남아있지만 전국체전에서 얼굴 보는거 아니냐는 불안감이 엄습해오고 있다. 당장 2014년 전국체전에선 물론 학생신분이었던걸 감안하더라도, 챌린저급 대회에서 우승도 했던 10대 유망주를 전국체전에서 봐야했다는게... 다행히 2015년 전국체전에는 출전하지 않는 것으로 결정됐다. 그나마 요즘 보면 정현이 본인의 의사대로 일정을 짜고 있다는 게 보인다.


2016년 시즌에 들어가선 ATP 월드 투어 에서 본격적으로 활동한지 1년 정도 지났을 즈음에 경기 스타일과 기량이 경험 많은 투어 선수들에게 슬슬 읽히는 기미를 보이고 여기에 주니어 시절엔 전혀 경험해보지 못한 프로 시니어 테니스 선수의 투어 생활이 육체적, 심리적으로 무리를 가져왔는지 부상과 부진이 겹치면서 실패에 대한 두려움으로 입스 증상까지 올 정도로 극심한 슬럼프에 빠졌다. 결국 페더러의 2016 리우 올림픽 테니스 단식 출전 포기로 받게된 2016 리우 올림픽 테니스 남자 단식 본선 출전권까지 정현은 포기하고 넉달동안 휴식 및 재충전과 훈련, 심리 치료를 해야 했다.


2017년 들어서도 투어 대회에선 계속 부진하면서 한단계 도약을 위해 외국인 전담 코치를 선임해야 한다는 정현 측의 결정으로 3월말에 결국 5년간 함께 해왔던 윤용일 코치와 결별한 후 정현은 드디어 포텐이 터졌는지 4월말에 열린 ATP 월드 투어 바르셀로나 오픈 남자 단식에서 8강에 오른 것을 시작으로 성적이 급격히 상승 곡선을 타고 있다.


2018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 남자단식 16강전을 치르고 있는 가운데 접전 끝에 1세트를 따냈다. 



정현 호주오픈 8강 진출





‘2018 호주오픈 테니스대회’

남자 단식 준결승에서 기권패했다. 


한국 선수로는 처음으로 메이저대회 결승에 진출한 정현은 이번 대회에서 신드롬을 일으켰다. 16강전에서 정현은 평소 자신의 영웅으로 꼽았던 노박 조코비치(31·세르비아·14위)를 3대 0으로 무너뜨렸다. 8강전에선 ‘다크호스’ 테니스 샌드그렌(27·미국·97위)마저 3대 0으로 제압하며 승승장구했다.


정현은 호주오픈 4강 진출로 88만 호주달러를 이미 확보했다. 기권하긴 했지만 복식 16강에 올라 4만9000 호주달러도 받아 이번 대회에서 총 8억원의 상금을 수확했다. 세계랭킹은 30위권까지 급상승할 전망이다.


이날 경기 종료 후 인터뷰에서 정현은 “대회 기간 동안 정말 즐거웠고 행복했다”며 “조코비치, 페더러와 경기를 한 것은 정말 좋은 경험이었고 앞으로 더 잘할 수 있다고 확신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그는 “4강전에서 기권했기 때문에 여러 가지 생각이 들지만 올바른 결정을 내렸다고 본다”고 덧붙였다.



정현선수의 우승을 원하시는 분은 ♡를 눌러 주세요~~~

Comment +0

스켈레톤 윤성빈 프로필


윤성빈 스켈레톤 선수
출생 : 1994년 5월 23일, 경상남도 남해군
신체 : 키 178cm, 몸무게 87kg
소속사 : 올댓스포츠
소속팀 : 강원도청
코치 : 조인호
학력 : 한국체육대학교  외 2건
수상 : 2017 2017-2018 IBSF 월드컵 3차 대회 남자 스켈레톤 금메달
경력 : 2014 제22회 소치 동계올림픽 대한민국 스켈레톤 국가대표


윤성빈 학력

남서울중학교

신림고등학교

한국체육대학교


고등학교 3학년때까지만 하더라도 평범한 체대입시생에 불과했지만 그를 눈여겨본 체육 선생님의 권유로 스켈레톤에 입문하게 되었고 입문한지 3개월 만인 2012년 9월에 태극마크를 달게 되었다.


이후 2014 소치 동계올림픽에 출전하여 16위를 기록한 후 계속 성장하더니 2015년부터는 월드컵에서 메달권에 자주 들게 되었고 2015-2016 7차 월드컵에서는 금메달을 따게 된다. '스켈레톤의 우사인 볼트' 라고 불리며 약 10년간 정상의 자리에 있는 라트비아의 마르틴 두쿠르스를 2위로 밀어내고 따낸 금메달이기 때문에 2년 남은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메달권 진입 가능성을 높였다.


비슷한 시기에 금메달을 따낸 봅슬레이 2인승의 원윤종-서영우와 함께 한국 썰매의 발전을 보여주는 선수라고 할 수 있다. 


2016년 12월 4일 캐나다 휘슬러에서 열린 2016/2017 스켈레톤 1차 월드컵에서 금메달을 따냈다. 본인이 우상이라고 언급했었던 마르틴 두쿠르스는 4위.


2016년 12월 17일 2차 월드컵에서는 동메달을 따내면서, 2개 월드컵 대회 연속 메달에 성공했다. 이전과 같이 스타트에서 강점을 보이며, 1차 레이스에서 1위를 기록했다. 2차 레이스에서도 좋은 스타트를 보였지만 4번째 커브에서 실수를 하며 3위로 내려갔다. 아쉽게 실수를 하기는 했지만, 경기 후 인터뷰에서 코칭 스태프와 본인 모두 "좋은 경험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여담으로 두쿠르스는 5위를 기록했다.


2017년 11월 19일, 26일 월드컵 2차, 3차대회에서 연거푸 우승하며 두쿠르스를 제치고 랭킹 1위에 올라섰다.


2017년 12월 9일, 월드컵 4차대회에서도 1위를 기록하며, 랭킹포인트는 885점으로 세계랭킹 1위 자리를 유지하며 2위인 두쿠르스와의 격차를 더 벌렸다.


월드컵 5차대회에서는 아쉽게 은메달을 기록하였으나 2018년 1월 6일 독일에서 열린 월드컵 6차대회에서는 전체 1분 54초 08 이라는 뛰어난 기록으로 다시 금메달을 획득하였다. 2018년 1월 12일 열린 월드컵 7차 대회에서는 자신이 커리어 최초의 금메달을 기록했던 스위스의 생모렝츠 트랙에서 전체 2분 14초 77, 2차 시도 TR이라는 압도적인 기록을 거두며 또다시 금메달 하나를 획득하였다.



윤성빈 스켈레톤 성적

국제대회

대회

13-14

14-15

15-16

16-17

17-18

올림픽

16위

 

 

 

 

스켈레톤 세계선수권

 

8위

 

 

FIBT 월드컵 1차

 

 

12위

FIBT 월드컵 2차

 

4위

FIBT 월드컵 3차

 

10위

5위

FIBT 월드컵 4차

 

13위

5위

FIBT 월드컵 5차

 

FIBT 월드컵 6차

 

9위

FIBT 월드컵 7차

 

4위

FIBT 월드컵 8차

 

 


스켈레톤 윤성빈, 무결점 주행...7차 월드컵 금메달 / YTN

Comment +0

피겨여왕 김연아 프로필


김연아 (Yuna KIM) 전 스케이트선수
출생 : 1990년 9월 5일 (만 26세), 경기 부천시
신체 : 164cm, 47Kg, O형
종교 : 무종교 → 천주교(세례명: 스텔라)
소속사 : 올댓스포츠
가족 : 어머니 박미희
학력 : 고려대학교 대학원 체육교육학과  외 4건
수상 : 2016 스포츠영웅  외 71건
경력 : 2016 동계 유스올림픽 홍보대사  외 22건


김연아 사이트

김연아 공식사이트 : http://www.yunakim.com/

김연아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yunakim/

김연아 트위터 : https://twitter.com/Yunaaaa

김연아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53417067377

김연아 유튜브 : https://www.youtube.com/yunakim

김연아 팬카페 : http://cafe.daum.net/figureyeona


김연아는 1990년 9월 5일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도당동 (現 도당동) 에서 도금업체를 운영하는(관련 기사) 사업가 김현석과 주부였던 박미희의 차녀. 자매로 3~4살 위의 언니 김애라가 있다.


어린 시절 군포시로 이사한 김연아는 7살인 1996년에 과천시의 실내 빙상장을 찾았다가 스케이트를 타기 시작했고, 류종현 코치의 권유로 본격적인 피겨 스케이팅 선수 생활을 시작하였으며, 14세였던 2003년에 피겨 스케이팅 국가 대표로 선발되었다.[6] 김연아의 코치는 2007년 이전까지 대한민국 내에서 신혜숙, 지현정, 김세열 등이 담당했었고, 2007년부터 2010년까지 캐나다의 브라이언 오서(남자 싱글 선수 출신, 세계선수권 금메달, 동계올림픽 은메달)가, 2010년 10월 이후로는 미국의 피터 오피가드(페어선수 출신, 세계선수권 동메달, 동계올림픽 동메달)가 맡았다. 2012년부터는 김연아에게 처음 피겨를 권한 류종현 코치와 어린 시절 코치인 신혜숙 코치가 맡았다. 김연아의 경기 프로그램과 갈라 안무는 거의 2006년부터 함께한 안무가 데이비드 윌슨이 만들었다. 훈련지는 2007년 이전까지는 해외 전지훈련을 가기도 했지만 국내에서 훈련을 주로 했으며 2007년부터 2010년 8월까지는 캐나다 토론토 크리켓 스케이팅 컬링 클럽이었다. 2010년 이후로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이스트 웨스트 아이스팰리스와 서울의 고려대학교 빙상장 및 태릉선수촌 빙상장 등에서 훈련하였으며 현재 주 훈련지는 태릉선수촌 빙상장이다. 김연아의 매니지먼트를 맡고 있는 곳은 올댓스포츠이며, 김연아를 후원하는 공식 스폰서 기업으로는 삼성전자, KB국민은행, 현대자동차, E1, 동서식품 등이 있다.


소속사는 2006년까지 IMG코리아였다가 IB스포츠(갤럭시아에스엠의 과거 명칭)와 2010년 4월까지 계약을 맺었고, 이후 올댓스포츠로 소속사를 옮겨 활동하고 있다.


부상을 극복하고 한창 날아다니던 2009년과 그 이후로는 실질적으로 타 현역 탑싱들을 제외하고 미셸 콴, 카타리나 비트 등 전설적인 선수들과 비견되는 일이 잦았다. 그만큼 동시대 피겨 스케이터들 중에서는 독보적 위치. 시대를 풍미한 스케이터로 평가받는다.


출전하는 대회란 대회는 모두 휩쓸며, 빙판 위를 제대로 쓸어버리는 진정한 여왕. 일단 출전해서 경기를 했다 하면, 대부분의 대회에서 관객 전원의 기립박수를 받아내고 신기록 작성까지 해 주시며 피겨계를 주름잡던 여왕이라 할 수 있다. 이 때문에 해외의 유명 스포츠언론이나 해설진들은 그녀가 시니어 데뷔를 하고 은퇴하던 시즌까지의 대부분의 국제대회를 김연아가 참가하는 대회 or 김연아가 참가하지 않는 대회로 구분하기도 했다.


그녀의 활약 이후로 수많은 피겨 스케이팅 유망주들이 생기고 있고, 국민적 관심도 크게 높아졌다. 초등부 한정으로는 피겨 유망주들이 더 많을 정도. 또한 그녀가 2014 소치 올림픽에 참가하면서 대외적으로 밝힌 컴백 이유 중 하나가 '후배들을 이끌고 올림픽에 출전하고 싶어서'. 피겨계에 금전적 지원 및 여러가지로 후원을 하고 있기도 하다. 후에 한국 피겨계의 대모라고 불릴 가능성이 높다. 골프계에서의 박세리와 여러모로 위치가 비슷하다. 


외국에서도 '그 전까지는 출전도 잘 못한 나라에서 어디서 이런 거물이 튀어나왔냐'고 신기해하는 말이 종종 나온다. 은퇴 이후 외국 대회에서는 김연아 키즈가 나올 때마다 '김연아가 이끌고 온', 또는 '물꼬를 튼' 선수라고 언급된다. 박소연, 김해진 등이 연아키즈로 등장했고, 현재는 유영, 임은수가 포스트 김연아로 주목받고 있다.



스케이팅 기술


점프

10세에 첫 3회전 점프를 성공했으며, 12세 때는 3회전 5종류의 점프를 프로그램에 넣어 성공했다.

국제빙상연맹(ISU) 피겨 스케이팅 기술세미나에서 교본으로 사용할 정도로 5가지의 트리플 점프를 교과서적으로 정확하게 구사한다.

14세 때 ISU 국제공식경기에서 3회전+3회전 점프를 성공하였다.

3종류의 3회전+3회전 점프를 뛸 수 있다.(3회전 토룹+3회전 토룹, 3회전 러츠+3회전 토룹, 3회전 플립+3회전 토룹)

3회전+3회전 연속 점프는 높은 성공률과 정확성으로 현재까지 모든 여자싱글 선수들 중 가장 높은 가산점을 받고 있다.(06-07시즌 100% 성공, 07-08시즌 80% 성공, 08-09시즌 100%성공)

부상 때문에 2006-2007시즌에는 넣지 않았던 3회전 룹 점프를 2007-2008시즌의 점프구성에 넣어, 시니어 데뷔 후 완벽한 5종류의 3회전 점프를 선보였다. 특히 모든 3회전 점프를 성공한 러시아 대회에서는 세계 신기록을 세우기도 하였다. 김연아는 5종류의 3회전 점프 중에서 가장 늦게 배운 3회전 룹에 취약하다는 지적이 있기도 하지만, 룹점프가 필수요소로 지정되었던 주니어 시절의 04-05시즌에도 꾸준하게 성공하였다. 또한 룹 점프가 필수요소에서 빠졌던 05-06 시즌에도 3회전 룹을 프로그램에 넣어, 3회전 5종류의 점프를 성공적으로 수행해냈다. 그러나 08-09시즌에는 연습 때 성공하던 룹 점프를 모두 실전에서 실패하면서 2009 세계선수권 대회부터는 과감히 빼고 가산점이 높은 더블 악셀로 대체해 비슷한 점수를 끌어올릴 수 있었다. 김연아 선수의 룹 점프를 본 아사다 마오의 전 코치이자 안무가인 타티아나 타라소바는 남자도 저렇게 점프를 하기는 힘들다며 그의 정확한 점프에 감탄을 표한 바 있다. 실제로 아사다 마오 선수와 안도 미키 선수를 비롯해 많은 선수들이 실제로 정확한 X자가 아닌 약간의 꼼수를 써서 룹 점프로 인정받고 있는 상황 속에서도 꿋꿋하게 정통을 지킨 김연아 선수다. 올림픽 시즌을 앞둔 공개 훈련에서는 실제로 많은 기자들에게 그동안 문제가 되었던 룹 점프를 선보였는데, 그동안의 룹 점프와는 다른 방식의 룹 점프를 구사하여, 비거리 없기로 소문난 룹 점프의 엄청난 비거리를 보여준 바 있다.

2008-2009 시즌 플립 점프에서 롱엣지(e)와 어텐션(!) 판정을 받았지만, 많은 피겨 전문가들과 해설가들은 하나같이 김연아 선수의 플립 점프는 중립에 가까운 얕은 인엣지로 뛰는 정석 플립 점프라며 채점에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김연아 선수는 2009-2010 올림픽 시즌에서 플립 점프를 단독으로 뛰고, 기존의 트리플 플립+트리플 토룹 컴비네이션을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룹 컴비네이션으로 바꿔 뛰며 이를 다시 올바른 플립으로 인정받고 있다. 실제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룹은 10점의 기초점을 가지고 있으며, 이에 2점 이상의 높은 GOE를 받으며 아사다 마오 선수의 트리플 악셀+더블 토룹 점프를 압도한 바 있다.


스핀

연아 카멜 스핀

2007-08 시즌에서는 고난이도의 다양한 포지션으로 구성된 스핀을 프로그램에 넣어 대부분이 최고난이도인 레벨 4를 획득했으며, 특히 등을 뒤로 젖히는 자세를 취하는 레이백 스핀(Layback Spin)은 출전한 모든 대회에서 레벨 4를 받았다.

또한 한쪽 다리를 170도 이상으로 접은 후 상체를 위로 향하게 하는 카멜 스핀으로도 잘 알려져있으며, 이를 팬들이 '연아 스핀' 또는 '연아 카멜'이라고 지칭하기도 한다. 김연아의 카멜 스핀은 상체 전면이 천장과 수평을 이루면서 도는 것이 특징적이다.

2010-2011 시즌, 모스크바에서 열린 세계선수권에서 쇼트프로그램 기술 요소중 레이백 스핀(LSp)의 가산점이 1.29점에 달했는데 이는 본인의 스핀 최고 가산점이다.

대부분의 프로그램에서 마지막 구성 요소로 "체인지 풋 컴비네이션 스핀(CCoSp)"을 구사하고 있다.


스텝

엣지(스케이트 날)의 다양한 변화와 깊은 각도의 자세, 몸의 중심을 엣지 하나로 지탱하면서 포물선을 그리는 포지션 등 기술적으로 어려운 고난도의 동작을 구성에 넣고 있다. 대부분이 레벨 3을 받고 있다.

2009년 세계선수권에서는 쇼트프로그램과 프리스케이팅의 스텝 모두 가산점 1점을 받았다.

2013년 세계선수권에서 쇼트 프로그램, 프리 스케이팅 모두 스텝 레벨 4를 받았다.

스파이럴

스파이럴에서는 정확한 연기수행으로 대부분이 최고난이도인 레벨4를 획득하고 있다.

유연하고 높은 스트레치와 엣지(스케이트 날)의 방향 전환에서도 크게 흔들리거나 속도의 감소없이 빠르고 부드러운 동작으로 연결시킨다.

2008-2009 시즌 컵 오브 차이나와 2009년 세계선수권의 프리스케이팅,2010 벤쿠버 올림픽에선 스파이럴에서 2.0점의 가산점을 받았다.

2011시즌 부터 스파이럴이 삭제되고 기본점 2.0 고정에 가산점으로 등급을 매기는 코레오그래피 스파이럴이 있었으나, 이후 코레오그래피 시퀀스로 수정이 되었으며 13년 세계선수권, 소치 올림픽에서 좋은 가산점을 받았다


표현력과 그 밖의 요소

심리적으로 강한 면이 경기력 향상에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음악 해석력과 표현력이 탁월하다.



프로그램

시즌

쇼트 프로그램

프리 스케이팅

갈라 프로그램

2013–2014

어릿광대를 보내주오 (Send in the Clowns) 아디오스 노니노 (Adios Nonino) 오페라 투란도트 중 Nessun Dorma (공주는 잠 못 이루고)
스티븐 손드하임 아스토르 피아졸라 지아코모 푸치니
(안무 - 데이비드 윌슨) (안무 - 데이비드 윌슨)  
    Imagine
    에이브릴 라빈

2012–2013

뱀파이어의 키스 (The Kiss of the Vampire) 레 미제라블 (Les Misérables) All of Me
- 영화 '뱀파이어의 키스' OST, 제임스 버나드 클로드 미셸 쇤베르그 마이클 부블레
(안무 - 데이비드 윌슨) (안무 - 데이비드 윌슨)  

2011–2012

시즌 불참 시즌 불참 All of Me
마이클 부블레
록산느의 탱고 (El Tango de Roxanne)
- 영화 '물랑 루즈' OST
Someone Like You
아델
Fever
비욘세

2010–2011

지젤 (Giselle) 오마주 투 코리아 (Homage to Korea) Bulletproof
아돌프 아당 한국 전통 음악 라 루
(안무 - 데이비드 윌슨) (안무 - 데이비드 윌슨)  

2009–2010

제임스 본드 메들리 (James Bond Medley) 피아노 협주곡 바장조 (Concerto in F)  
- 영화 '007' OST 조지 거슈윈 타이스의 명상곡 (Méditation de Thaïs)
(안무 - 데이비드 윌슨) (안무 - 데이비드 윌슨) 쥘 마스네
    Don't Stop the Music
    리한나

2008–2009

죽음의 무도 (Danse Macabre) 세헤라자데 (Scheherazade) Gold
카미유 생상 니콜라이 림스키코르사코프 린다 에더 (뮤지컬 '카미유 클로델' OST)
(안무 - 데이비드 윌슨) (안무 - 데이비드 윌슨) Only Hope
    맨디 무어 (영화 '워크 투 리멤버' OST)

2007–2008

박쥐 (Die Fledermaus) 미스 사이공 (Miss Saigon) Only Hope
요한 슈트라우스 2세 클로드 미셸 쇤베르그 맨디 무어 (영화 '워크 투 리멤버' OST)
(안무 - 데이비드 윌슨) (안무 - 데이비드 윌슨) Once Upon a Dream
    린다 에더 (뮤지컬 '지킬박사와 하이드' OST)
    Just a Girl
    노 다웃

2006–2007

록산느의 탱고 (El Tango de Roxanne) 종달새의 비상 (The Lark Ascending) Reflection
- 영화 '물랑 루즈' OST 랠프 본 윌리엄스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영화 '뮬란' OST)
(안무 - 데이비드 윌슨) (안무 - 데이비드 윌슨)  

2005–2006

록산느의 탱고 (El Tango de Roxanne) Papa, Can You Hear Me? One Day I'll Fly Away
- 영화 '물랑 루즈' OST - 영화 '옌틀 (Yentl)' OST 니콜 키드먼 (영화 '물랑 루즈' OST)
(안무 - 톰 딕슨) (안무 - 제프리 버틀)  

2004–2005

눈보라 (Snowstorm) Papa, Can You Hear Me? Ben
게오르기 스비리도프 - 영화 '옌틀 (Yentl)' OST 마이클 잭슨
(안무 - 카타리나 린드그렌) (안무 - 제프리 버틀)  



평창 동계 올림픽 성화 점화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식에서 성화봉송 마지막 주자로 등장했다. 김연아는 성화 점화 직전 우아한 피겨 스케이팅 공연을 선보인 후 성화를 이어받아 점화했다.


청와대는 9일 공식 트위터에 “성화대에 불을 밝힌 마지막 주자는 여왕, 김연아 선수였다”면서 “평창동계올림픽을 위해 헌신하고 개막식의 하이라이트도 화려하게 장식해 준 김연아 선수! 고맙다”고 밝혔다.


평창 동계올림픽 측도 “소망의 불꽃을 밝혀줘서 고마워요 김연아”라고 적으며 사진을 올렸다.



김연아 피겨사진






김연아 화보






김연아사진






2010 Olympics Yuna Kim FS Gershwin Concerto in F (CTV) (Kor sub)

2010년 밴쿠버 동계 올림픽에서 김연아는기술 점수 44.70점, 구성 점수 33.80점, 합계 78.50점으로 세계기록을 갱신하며, 쇼트 1위를 기록하고, 프리 스케이팅에서도 완벽한 연기를 펼쳐 기술 점수 78.30점, 구성 점수 71.76점, 합계 150.06점을 기록, 총점 228.56점으로 세계 최고 기록을 수립하며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후 2010년, 2011년 2차례 세계 선수권 대회에 참가해 은메달을 획득했다. 그리고 2011-12년 시즌은 대회에 출전하지 않고 공백기를 가졌고, 2013년 캐나다 런던에서 개최된 세계 선수권 대회에 출전해 총점 218.31점으로 또다시 압도적인 차이로 금메달을 획득했다.



'스포츠' 카테고리의 다른 글

테니스 선수 정현 프로필  (0) 2018.01.22
스켈레톤 윤성빈 프로필  (0) 2018.01.13
피겨여왕 김연아 프로필  (0) 2017.08.16
바둑기사 이세돌 프로필  (0) 2017.08.14
농구선수 서장훈 프로필  (0) 2017.08.08
당구여신 차유람 프로필  (0) 2017.05.25

Comment +0

바둑기사 이세돌 프로필


이세돌 바둑기사
출생 : 1983년 3월 2일 (만 34세), 전남 신안군
신체 : 172cm, O형
소속 : 한국기원
가족 : 형 이상훈, 누나 이세나, 배우자 김현진, 딸 이혜림
사범 : 권갑용
단급 : 프로 九단
데뷔 : 1995년 7월(만 12세)프로 입단
타이젬바둑 닉네임 : 공짱조폭, 꽁지에(P)
별명 : 센돌(?乭), 마왕(魔王)
수상 : 2016 제35기 KBS바둑왕전 우승  외 63건
경력 : 2014 서울시 차없는 날 홍보대사  외 7건


이세돌 사이트

이세돌 공식사이트 : http://www.baduk.or.kr/info/player_view.asp?prpl_code=10000119

이세돌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sedol.lee.9

이세돌 팬카페 : http://cafe.daum.net/leesedol


전남 신안군 비금도 출신으로 12세에 프로가 되었다. 형인 이상훈 프로를 따라 입단했으나 자신보다 기재가 뛰어난 동생을 본 형은 '나는 이세돌을 이길 수 없을 것 같다. 은퇴해야겠다'고 선언하고 동생 세돌의 지원에 전념해오고 있다. 여러모로 아군이 적은 이세돌의 든든한 지원군. 이상훈 프로도 잠재된 기력이 나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서포터를 자처하게 만든 천재.

그의 이름에 쓰이는 한자인 '돌'(乭)자는 한국에서 '돌' 자를 위해 만들어진 한자로, '石'자에 '乙'자를 합쳐서 만든 형성자다. 이두 '석'(石)자는 돌이라는 뜻을 나타내고, '을'(乙)자는 한자와는 상관 없이 돌의 받침 ㄹ을 나타낸다.

이름은 아버지가 지었다고 하는데 정말 이름값을 제대로 하는 중이다. 세계를 바둑돌로 움직이고 있다.


이세돌이 두각을 나타낸 것은 2000년부터다. 1999년 3단이 된 이세돌은 2000년 32연승을 거두며 ‘불패소년’이란 별명을 얻었다. 이세돌은 승단대회를 치르지 않은 상태로 여러 대회에서 우승했으며 2002년에는 세계대회인 후지쓰배 세계바둑선수권대회에서도 우승하면서 그해 바둑문화상 최우수기사상을 수상했다.


2003년 한국기원이 특별 승단 제도를 도입하면서 이세돌은 빠른 속도로 승단했다. 특별 승단은 프로기사의 우승 실적에 따라 단위를 올려주는 방식이다. 세계대회 우승 시에는 3단, 준우승은 1단이 올라가며 국내 1~3위 기전 우승자는 2단, 국내 4위 이하 기전에서 우승할 경우 1단씩 올라간다. 이전까지는 대회 우승 실적과 관계없이 별도로 진행된 승단대회를 거쳐야만 승단할 수 있었다. 이세돌은 특별 승단제가 도입된 2003년 LG배 세계기왕전에서 우승한 데 이어 KT배 준우승, 후지쓰배 세계바둑선수권대회에서도 우승하며 약 5개월 만에 9단으로 승격했다.


압도적인 수읽기를 통해 전세를 흔드는 바둑 스타일로 유명하다. 수읽기란 바둑에서 상대방 수의 의미를 해석하고 일어날 변화를 머릿속으로 예측해 최선의 수를 선택하는 것을 말한다. 이세돌은 이 과정에서 예상 밖의 수로 국면을 난전으로 이끌어 상대를 혼란하게 만든다. 특히 묘수와 잔수에 능해 전투적인 경기를 펼침으로써 보는 사람이 즐기기 좋은 바둑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묘수란 보통의 방법으로는 수가 나지 않는 곳에 있는 절묘한 수를 말하며 잔수는 세부적인 곳에서 수의 미세함을 따지는 수를 말한다.


중국의 바둑 기사인 구리(古力) 9단과는 라이벌이자 친구로 알려졌다. 구리는 이세돌과 같은 1983년생으로 1995년 이세돌과 같은 나이인 12세에 프로에 입단했다. 동갑내기인 데다 각각 한국과 중국의 대표적인 프로기사로 전투에 능한 바둑 스타일도 유사해 줄곧 라이벌로 평가되었다. 두 사람은 2004년 삼성화재배에서 처음 맞붙었으며 2014년에는 ‘Mlily-몽백합 이세돌-구리 10번기(Mlily-夢百合 李世乭 古力 十番棋)’를 진행하기도 했다. 세기의 대결이라 불린 해당 대회에서는 이세돌이 총 8번의 경기 중 6번 승리해 우승했다. 2015년 기준 상대 전적은 총 46전 중 이세돌 22승, 구리 23승, 무승부 1번이다.


프로 입단 이후 2015년까지 국제 기전에서 18번 우승하는 등 뛰어난 성적을 거두어 현재까지 세계 최고 수준의 기사로 평가받는다.


2016년 3월에는 이세돌과 구글 딥마인드에서 개발한 인공지능 바둑 프로그램인 ‘알파고(AlphaGo)’의 대국이 서울에서 열렸다. 경기는 5판 3승으로 치러졌으며 알파고가 4승 1패로 승리했다. 이세돌은 4국에서 한 번 승리했으며 1~3국과 5국에서는 알파고가 승리를 거두었다.



알파고에 승리한 유일한 인간 이세돌



이세돌 기사 승단이력

- 1단 / 1995.07.02 / 

- 2단 / 1998.01.01 / 승점획득

- 3단 / 2000.01.01 / 

- 6단 / 2003.03.28 / LG배 우승으로 인해 3단 승단

- 7단 / 2003.05.06 / 

- 9단 / 2003.07.07 / 제16기 후지쓰배 우승으로 인해 2단 승단


이세돌 기사 경력(성적)

1996년

- 제1기 테크론배 본선

- 제4기 배달왕기전 본선 


1998년

- 제2회 LG배 세계기왕전 본선

- 제9기 기성전 본선

- 제33기 패왕전 본선

- 제8기 신인왕전 본선 


1999년

- 제4회 LG정유배 프로기전 본선

- 제33기 왕위전 본선

- 제34기 패왕전 본선

- 제18기 KBS바둑왕전 본선

- 제9기 신인왕전 본선


2000년

- 제5기 박카스배 천원전 우승 ★

- 제8기 배달왕전 우승 ★

- 32연승 기록

- 2000 바둑문화상 최우수기사상 [최다승, 연승상]


2001년

- 제1회 바둑TV배 신예연승최강전 우승 ★

- 제5회 LG배 세계기왕전 준우승 ☆

- 제6회 삼성화재배 본선


2002년

- 제12기 비씨카드배 신인왕전 우승 ★

- 제1회 KTF배 우승 ★

- 제36기 왕위전 준우승 ☆

- 제15회 후지쓰배 우승 ★

- 제6기 SK가스배 신예프로10걸전 우승 ★

- 제7회 LG정유배 우승 ★

- 2002 바둑문화상 최우수기사상


2003년

- 제7회 LG배 세계기왕전 우승 ★

- 제2기 KT배 준우승 ☆

- 제2회 CSK배 바둑아시아대항전 한국대표

- 제16회 후지쓰배 우승 [2연패] ★


2004년

- 제38기 왕위전 준우승 ☆

- 2004한국바둑리그 주장 출전 - 한게임바둑

- 제9회 삼성화재배 우승 ★


2005년

- 제2회 도요타ㆍ덴소배 우승 ★

- 제6회 맥심커피배 입신최강전 우승 ★

- 제18기 후지쓰배 우승 ★

- 제2회 중환배 준우승 ☆

- 2005 바둑대상 승률상


2006년

- 제7회 맥심커피배 입신최강전 우승 [2연패] ★

- 제2기 한국물가정보배 우승 ★

- 제25기 KBS 바둑왕전 우승 ★

- 제11기 GS칼텍스배 우승 ★

- 2006 바둑대상 최우수기사상


2007년

- 제3회 도요타배 우승 ★

- 맥심커피배 우승 ★

- 2007 KB국민은행 한국바둑리그 주장 [제일화재]

- 제19회 TV바둑아시아선수권 우승 ★

- 제3회 한국물가정보배 우승 ★

- 제35회 강원랜드배 명인전 우승 ★

- 제51기 국수전 우승 ★

- 제12기 GS칼텍스배 준우승 ☆

- 2007 바둑대상 최우수기사상


2008년

- 제12회 삼성화재배 우승 ★

- 제12회 LG배 우승 ★

- 제7회 춘란배 본선

- 제20회 TV바둑아시아선수권대회 우승 ★

- 한국물가정보배 준우승 ☆

- 제1회 세계마인드스포츠게임 남자단체전 금메달 획득 ★

- 제10회 농심신라면배 한국대표 출전 [우승] ★

- 제36기 하이원배 명인전 우승 ★

- 2008 바둑대상 최우수기사상


2009년

- 제13회 삼성화재배 우승 [2연패] ★

- 제52기 국수전 우승 ★

- 제13기 박카스배 천원전 준우승 ☆

- 제13회 LG배 준우승 ☆

- 제27기 KBS바둑왕전 준우승 ☆

- 제21회 TV바둑아시아 선수권대회 준우승 ☆

- 2009 봉황고성 특별대국 승리 [구리九단]

- 07.21 국수타이틀 반납

- 06.08 ~ 12.17 휴직


2010년

- 2010 KB국민은행 한국바둑리그 주장 출전 [신안천일염]

- 제2회 비씨카드배 우승 ★

- 제23회 후지쯔배 준우승 ☆

- 제12회 농심신라면배 한국대표

- 제6기 한국물가정보배 우승 ★

- 2010 olleh kt배 우승 ★

-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바둑 남자단체 금메달 ★

- 2010 바둑대상 최우수기사상


2011년

- 제6기 원익배십단전 우승 ★

- 제3회 비씨카드배 우승 ★

- 제8회 춘란배 우승 ★

- 2011 olleh배 우승 [2연패] ★

- 2011 바둑대상 최우수기사상


2012년

- 제17기 GS칼텍스배 우승 ★

- 2012 olleh배 우승 ★

- 2012 삼성화재배 우승 ★

- 제40기 하이원리조트배 명인전 우승 ★

- 2012 바둑대상 최우수기사상


2013년

- 제14회 맥심커피배 준우승 ☆

- 제9회 춘란배 준우승 ☆

- 2013 삼성화재배 준우승 ☆

- 제41기 하이원리조트배 명인전 준우승 ☆


2014년

- 제57기 국수전 준우승 ☆

- 제32기 KBS바둑왕전 우승 ★

- 제15기 맥심커피배 우승 ★

- 2014국수산맥 한중단체바둑대항전 준우승 ☆

- 제26회 TV바둑아시아선수권 우승 ★

- 2014렛츠런파크배 우승 ★


2015년

- 2015 삼성화재배 본선

- 제20회 LG배 본선

- 제27회 TV바둑아시아선수권 우승 ★


2016년

- 2016 국수산맥 국제바둑대회 단체바둑대항전 우승 [박정환, 강동윤] ★

- 제2회 몽백합배 준우승 ☆

- 제43회 하이원리조트배 명인전 우승 ★

- 제17기 맥심커피배 입신최강전 우승 ★

- 제34회 KBS바둑왕전 준우승 ☆

- 제17회 농심신라면배 한국대표 [박정환, 최철한, 민상연, 백찬희] 3연승

- 제8회 응씨배 4강

- 2016 삼성화재배 4강

- 제1회 신아오배 32강

- 제21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32강



이세돌 기사 결혼과 가족

2006년 동갑내기 아내(김현진)과 결혼





'스포츠' 카테고리의 다른 글

스켈레톤 윤성빈 프로필  (0) 2018.01.13
피겨여왕 김연아 프로필  (0) 2017.08.16
바둑기사 이세돌 프로필  (0) 2017.08.14
농구선수 서장훈 프로필  (0) 2017.08.08
당구여신 차유람 프로필  (0) 2017.05.25
농수선수 현주엽 프로필  (0) 2017.05.08

Comment +0

농구선수 서장훈 프로필


서장훈 방송인, 전 농구선수
출생 : 1974년 6월 3일 (만 43세), 서울
신체 : 207cm, 115kg, A형
소속사 : 미스틱엔터테인먼트, 미스틱89
학력 : 연세대학교 졸업  외 4건
데뷔 : 1998년 '서울 SK 나이츠' 입단
수상 : 2017 2016-2017 KCC 프로농구 시상식 KBL 올타임 레전드 12  외 19건


서장훈 사이트

서장훈 공식사이트 : http://www.mystic89.net/artist/janghoon-seo


서울특별시의 독실한 개신교 신자 집안에서 아버지 서기춘(徐基春)의 슬하 1남 1녀 가운데 첫째로 출생했다. 아버지 서기춘(徐基春)은 키 190㎝이며, 다보기획 대표이자 개신교 집사였다.


서울학동국민학교 시절이던 1981년 야구 선수로 입문을 했고 휘문중학교 시절이던 1988년 농구 선수로 전향했다.


1993년 대학 농구 분야에 입문을 하였으며 1998년 연세대학교를 졸업한 후 이어 같은 해 청주 SK 나이츠에 입단을 하며 한국 프로 농구 선수로 생활을 시작했다. 서장훈의 신장은 207cm이고 체중은 115kg이다. 하승진이 등장하기 이전까지는 그가 한국 프로 농구(KBL) 사상 최장신 선수였다.


서울 SK 나이츠와 서울 삼성 썬더스를 거쳐 2007년 6월 전주 KCC 이지스와 계약을 하였으나 허재 감독과의 불화설 등을 비롯한 논란을 빚으며 2008년 12월 19일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로 이적, 그리고 2011년 5월 창원 LG 세이커스로 이적하고 그리고 1년 후 2012년 5월 부산 KT 소닉붐으로 이적하였다가 이듬해 2013년 3월에 프로 농구 선수에서 은퇴했다. 농구선수 시절 닉네임은 국보급 센터였다.


농구 선수 은퇴 이후에는 방송인으로서 텔레비전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면서 '서셀럽' 등 여러 새로운 닉네임들을 얻었으나 2015년 SBS 연예대상에서는 버라이어티 부문 신인상을 수상하였다.



서장훈 결혼 그리고 이혼

방송 인연으로 2009년 오정연 KBS 아나운서와 결혼해 화제가 되었지만, 2012년 합의 하에 이혼했다. 당시에는 이혼 사유가 단순히 '성격 차이' 라고만 알려졌기에 뭔가 다른 이유가 있을 것이라는 추측이 난무하기도 했는데, 서장훈과 오정연이 본격적으로 예능 활동을 하면서 이 둘의 사생활이나 성격 등이 노출되자 둘이 진짜로 안 맞았겠구나는 여론이 늘었다. 서장훈은 약간의 결벽증이 있어서 집에 들어오면 샤워를 1시간 동안 하고, 더럽고 너저분한 것을 싫어해서 집에 살림살이를 많이 갖다놓지도 않는데다가 냉장고에 식료품을 유통기한대로 정렬해 놓을 정도로 깔끔함에 집착하는 성격이었는데, 이와 반대로 오정연은 매우 프리하고 털털한 성격이었기에 서로의 생활을 견디기가 매우 힘들었던 것. 이쯤 되면 다른 이유가 있어서 그런 것이 아니라 정말로 성격 차이로 인한 결별이었던 것이 확실하다. 게다가 안 좋게 헤어진 것은 아니라서 그런지 둘은 지금도 가끔 연락을 하는 사이라고. 또한 2015년 말 이후부터는 김구라가 대놓고 둘에게 다시 잘 해보라는 식으로 반 농담, 반 진담성 드립을 날리는 중. 2015년 SBS 연예대상에서의 공식 재회가 그 재결합 드립의 절정을 찍었었다.


방송인 서장훈

아는 형님, 미운 우리 새끼 등에 출연하면서 웬만한 중견 MC 못지않은 재치있는 입담을 과시하며 방송인으로서도 승승장구하고 있다.



서장훈 NBA 진출 못한 결정적 이유


'스포츠' 카테고리의 다른 글

피겨여왕 김연아 프로필  (0) 2017.08.16
바둑기사 이세돌 프로필  (0) 2017.08.14
농구선수 서장훈 프로필  (0) 2017.08.08
당구여신 차유람 프로필  (0) 2017.05.25
농수선수 현주엽 프로필  (0) 2017.05.08
축구선수 손흥민 프로필  (0) 2017.04.28

Comment +0

당구여신 차유람 프로필



차유람 당구선수
출생 : 1987년 7월 23일 (만 29세)

신체 : 162cm, 47kg  혈액형  O형

소속사 : 루브이엔엠
가족 : 배우자 이지성, 언니 차보람
학력 : 한국체육대학교 레저스포츠학과
데뷔 : 2001년 프로 데뷔
수상 : 2014 제13회 KBS 연예대상 쇼오락부문 신인상  외 25건
경력 : 2012 인천AG 홍보대사  외 6건


사이트

차유람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yuram_cha/

차유람 트위터 : https://twitter.com/charamcha

차유람 미니홈피 : http://cy.cyworld.com/home/23758491

차유람 팬카페 : http://cafe.daum.net/englishball


전남 완도초등학교를 졸업하였다. 수원 율전중학교 2학년 때 학교를 자퇴하였으며, 검정고시로 대학입학 자격을 획득하였다. 현재 한국체육대학교 스포츠건강복지학부에 재학 중이다.


초등학교 1학년 때인 1995년 아버지의 권유로 테니스를 시작하였다가, 6학년 때인 2000년 당구로 종목을 바꾸었다. 2006년 9월 세계적인 당구 스타 자넷 리와 포켓볼 친선 경기를 가진 것을 계기로 얼짱 당구 스타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하였다. 

이후 2006년 도하 아시안 게임과 2010년 광저우 아시안 게임에 국가대표로 출전하였다. 2010년 3월 IB스포츠와 매니지먼트 계약을 맺었다. 2013년, IB스포츠와의 계약이 종료되자, 스포츠 전문 에이전시 이카루스 스포츠와 계약했다. 2015년 6월 20일 이지성 작가와 결혼하였다.(13살 나이차) 2015년 11월 10일 언론매체를 통해 지난 9일 딸을 순산 했으며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로 당분간 방송활동 없이 육아에 전념할 계획임을 밝혔다.



차유람 가족


경기 성적

2003년 : 한국여자포켓 9볼 랭킹전 1위

2004년 : 풀사랑 9볼 오픈 1위

2005년 : 한국여자 3쿠션대회 1위

2005년 : 제2회 KBF 전국 포켓 9볼 선수권 대회 2위

2006년 : KBF 포켓 9볼 전국투어 랭킹전 1차전 2위

2008년 : US 오픈 4강

2008년 : XTM 당구 챔피언십 준우승

2009년 : 홍콩 동아시아 경기대회 큐스포츠 6레드 스누커 동메달

2009년 : 2009년 실내 아시안 게임 포켓 9볼 1위

2010년 : 2010 암웨이컵 세계 여자 9볼 오픈 우승

2010년 : 춘천 월드 레저 경기대회 당구 앰브레스컵 포켓 9볼 우승, 여자 묘기당구 준우승

2010년 : 제91회 전국체육대회 당구 여자 일반부 포켓 9볼 금메달 (시범종목)

2011년 : 세계 9볼 베이징 오픈 1위

2011년 : 전국 포켓 9볼 오픈 대회 1위

2011년 : 제2회 대한당구연맹회장배 10볼 2위

2012년 : 제3회 대한당구연맹회장배 10볼 1위

2012년 : 제3회 부산광역시장배 10볼 1위

2012년 : 2012 포켓 M-Tour 4차대회 1위

2012년 : 세계 여자 10볼 선수권 3위

2012년 : 제93회 전국체육대회 당구 여자 일반부 포켓 9볼 동메달

2012년 : 제8회 대한체육회장배 10볼 3위

2013년 : 2013 포켓 M-Tour 1차대회 2위

2013년 : 제9회 대한체육회장배 9볼 2위

2013년 : 제4회 대한당구연맹회장배 9볼 2위

2013년 : 2013년 실내 아시안 게임 10볼 금메달

2013년 : 2013년 실내 아시안 게임 9볼 금메달

2013년 : 수원컵 전국 포켓볼 당구 대회 9볼 1위

2013년 : 2013 CBSA 베이징 미윈 9볼 오픈 1위

2013년 : 제94회 전국체육대회 10볼 금메달

2014년 : 2014 CBSA 광저우 국제 9볼 오픈 2위


국가대표 경력

2010년 : 제11회 대한민국 영상대전 포토제닉상 스포츠 부문

2010년 : 제26회 코리아 베스트드레서 백조상 스포츠 부문

2014년 : 제13회 KBS 연예대상 쇼,오락 MC부문 신인상


차유람 슬링샷 브레이브즈 사진





차유람 스타화보



차유람 맥심 사진




차유람 팬에게 선물받은 티팬티 인증


Comment +0

농수선수 현주엽 프로필


현주엽 농구감독, 스포츠 해설가
출생 : 1975년 7월 27일 (만 41세), 서울
가족 : 3남 중 셋째
신체 : 195cm, 123kg
소속팀 : 창원 LG 세이커스 감독
소속 : MBC SPORTS PLUS 농구 해설위원
학력 : 고려대학교 대학원 체육교육학과 졸업(휘문고)
데뷔 : 1998년 '청주 SK 나이츠' 입단
수상 : 2017 2016-2017 KCC 프로농구 시상식 KBL 올타임 레전드 12
경력 : 2017 창원 LG 세이커스 감독  외 21건


사이트

현주엽 팬카페 : http://cafe.daum.net/b2lj2


현주엽은 1975년 7월 27일, 서울에서 의류제조업을 하는 아버지 현진구(玄晉具)와 前 국가대표 농구 선수인 어머니 홍성화(洪性華) 사이에서 슬하 3남 중 막내로 출생하였다. 그의 위로는 세 살 위의 두 쌍둥이 형이 있다. 그의 본관은 연주(延州)이고 종교는 불교이며 신장은 195cm이고, 체중은 120kg이다.


그는 휘문고등학교를 거쳐 고려대학교 학사 및 동 대학원 석사 졸업하였다. 1998년 청주 SK 나이츠에 드래프트 1순위로 지명되어 프로농구에 데뷔하였다. 그의 현역 프로 농구 선수 시절 닉네임은 매직히포, 포인트포워드이며 역대 대한민국 프로 농구 선수 중에는 가장 NBA급에 근접했던 선수였다. 부산 아시안 게임 중국과의 결승전에서 4쿼터 4초를 남기고 돌파 및 레이업 슛을 성공시키면서(이른바 까마귀 작전) 승부를 연장전으로 끌고 갔으며, 연장전에서 6득점을 기록하여 대한민국을 뉴델리 아시안 게임 이후 20년 만에 금메달을 따는데 기여하였다.




수상내역

2017.03
2016-2017 KCC 프로농구 시상식 KBL 올타임 레전드 12

2005

애니콜 프로농구 시상식 베스트5

2002

부산 아시안게임 금메달

1999

98~99시즌 프로농구 트리플더블

1998

97~98시즌 농구대잔치 자유투상

1998

97~98시즌 농구대잔치 인기상

1998

97~98시즌 농구대잔치 득점상

1998

97~98시즌 농구대잔치 베스트5

1997

96~97시즌 농구대잔치 베스트5

1996

95~96시즌 대학농구선수권대회 MVP

1995

94~95시즌 농구대잔치 베스트5



현주엽 결혼


그는 2007년 6월 21일 파티셰 박상현과 결혼하였다.

그리고 현주엽 이혼설이 있었으나, 어려운 시기도 잘 넘기고 잘 살고 있다.

이혼설이 나온건 아마도 현주엽이 사기를 당하고 어려운 줘서 나돌았던거 같다.


그리고 현재 슬하에 아들 둘(현준희 현준욱)이 있다.




현주엽 사건 사고


▶ 2013년 7월 10일, 음주운전 혐의로 불구속 입건, 면허정지 100일 처분을 받았다.


▶ 은퇴하고 모아둔 돈을 중·고교 및 대학 동창인 황 모 씨로부터 소개받은 삼성선물의 펀드 매니저 이 모 씨에게 모두 맡겼다가 날려 먹었다. 지인 박 모 씨 소개로 돈을 투자했는데, 박씨와 이씨가 짜고 다른데 쓸 돈을 막기 위해서 현주엽을 이용했다고 한다.

▶ 2012년 5월 12일 삼성선물을 상대로 한 17억 손해배상 소송에서 일부 승소판결을 받았다고 한다. 이로 인해 삼성선물에서 8억 7천만원을 돌려받았다고 하나, 전 재산의 30%만 남기고 몽땅 날아간 상황

▶ 위 손해배상 민사재판 과정에서 위증을 한 혐의로 박씨로부터 고소를 당해 2014년 10월 1심에서 벌금 150만원을 선고 받았으나, 2015년 12월 2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 이와 별도로 황씨에게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에서는 2014년 5월 패소했으며, 이로 인해 황씨로부터 무고 혐의로 고소를 당해 2015년 10월 22일 무고죄로 유죄판결을 받고, 벌금 100만원을 선고받았다.


현주엽 현재


2009년 6월 25일 현역 은퇴


은퇴 후 2014-15 시즌부터 MBC 스포츠플러스의 해설자로 복귀했다. 은퇴 이후로 처음으로 농구계에 발을 내딛게 된 것. 데뷔 무대는 2014년 9월 17일 열린 신인 드래프트 중계


그리고 창원 LG 세이커스의 역대 감독 중 처음으로 LG에서 현역생활을 한 적이 있는 감독으로 취임함.



현주엽 먹방


대식가로 알려진 현주엽 감독이 원나잇푸드트립에 출연한 영상입니다.


1차밥 햄버거



2차 밥 ㅋㅋㅋ 양이 어마어마 하네요.



Comment +0

출생 : 1992년 07월 08일, 강원 춘천시

소속 : 토트넘 홋스퍼 FC 공격수(FW)

직업 : 축구선수

성별 : 남성

신체 : 키 183cm, 몸무게 77kg

데뷔 : 2010년 '함부르크 SV' 입단

학력 : 동북고등학교 중퇴(육민관중학교)

관련 인물/단체 : 손웅정(아버지), 손흥윤(형)



생애

강원도 춘천시에서 태어나 10대 후반의 어린 나이부터 이미 떠오르는 유망주로서 상당한 실력을 인정받고 태극전사의 1군으로 뽑혀 주전으로 큰 활약을 하면서 두각을 드러냈다.


2009년 U-17 청소년 국가대표팀을 거쳐서, 2010년 함부르크 SV와 4년 계약과 함께 역대 최고 수준의 초특급 유망주라는 립서비스를 받으면서 상당한 기대를 갖고 있음을 드러냈다. 그리고 2010년 10월 30일, FC 쾰른과의 2010-2011 분데스리가 10라운드 경기에서 첫 데뷔골을 장식하면서 새로운 스타 탄생을 예고했다. 게다가 함부르크 SV의 레전드 마니 칼츠의 최연소 골 기록을 갱신하는 신기록을 선보이는 등, 국내 축구 팬들은 물론이고 독일 현지에서도 존재감이 강한 활약을 보여주면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그리고, 독일 분데스리가의 명문구단 TSV 바이어 04 레버쿠젠으로부터 구단 역대 최고 이적료 기록을 갱신하면서 영입을 하는 등, 한국에서는 쉽게 볼 수 없는 차세대 대한민국의 국가대표 에이스 선수로 전세계의 언론으로부터 주목을 받았다.


그리고 2015년 8월 28일, 이적료 3,000만 유로/2,200만 파운드(한화 408억 추정치)를 기록하며 토트넘 핫스퍼 FC로 5년 계약을 확정지으면서 아시아 축구선수 중에서 역대 최고 이적료 기록을 갱신했다.



병역

국가대표팀이 2012 런던 올림픽에선 사상 첫 동메달을, 2014 인천 아시안 게임에선 28년 만에 금메달을 목에 거는 등 2번이나 병역 특례의 기회가 있었지만 소속팀의 차출 거부 및 대표팀 감독의 외면으로 무산되었다.


손흥민의 최종학력은 고교 중퇴(중졸)이기 때문에 2015년 6월 개정된 병역법에 따라 보충역 입대 대상이며, 군 복무를 만 35세까지 연기할 수 있다고 한다. 


손흥민에게 남은 기회는 2016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과 2018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아시안게임, 2020 일본 도쿄 올림픽에서 와일드카드로 활약하는 것이다. 만 35세까지 병역 연기가 가능한 상황에서 향후 기회는 더 늘어날 수 있다. 그러나 위의 대회가 현실적으로 가시권에 속해있다고 할 수 있다.



손흥민 민아 열애 후 결별



손흥민 유소영 열애 후 결별



Comment +0

야구선수 이정후 프로필(바람의 손자)


 
이정후 야구선수
출생 : 1998년 8월 20일 (만 18세)
신체 : 185cm, 75kg
소속팀 : 넥센 히어로즈 내야수(우투좌타)
가족 : 아버지 이종범
학력 : 광주서석초-휘문중-휘문고
데뷔 : 2016년 '넥센 히어로즈' 입단
수상 : 2010 제7회 KIA타이거즈기 초등학교 야구대회 MVP
경력 : 2016 넥센 히어로즈


2014시즌 휘문고에 입학한 1학년때부터 주전자리를 차지했으며 중견수로 활동하며 봉황대기 결승에서 2안타와 타점을 기록하는등 휘문고 우승에 큰 기여를 히였다. 저학년인 1학년때부터 주전으로 활동했으며 3할 3푼을 기록했다. 2015시즌 2학년때는 더욱더 성장해 톱타자로 무려 타율 5할 2푼을 기록하는등 1차지명 후보로 떠오르게 된다. 2016시즌 고 3때는 4번타자의 중책을 맡으면서 야심차게 타격폼도 바꾸고 유격수로 전향했지만 수비에서 자주 실책을 저지르고 전반기에 손가락 부상등으로 부진하였다. 하지만 중반시점부터 서서히 살아나며 4할대의 타율을 기록했고 봉황대기에선 톱타자로 4할대 후반의 맹타를 기록하며 휘문고 우승에 큰 기여를 하였다. 청소년 대표에 뽑혀서도 여전히 맹타를 휘둘렀는데 중견수와 1루수를 보며 1번타자로 타율 6할과 최다타점을 기록하는등 유일하게 한국 선수들 중 청소년 대표 올스타 TOP 10에 들기도 하였다. 고형욱 스카우터 팀장과 넥센 스카우터들은 이정후를 무등중때부터 지켜보았다고 언급하였는데 아직 신체조건이나 체격조건이 완성되지 않은 고 3임에도 불구하고 메이저리그 웬만한 선수들과 견줘도 밀리지 않는 배트스피를 가장 큰 장점으로 뽑았다. 그밖에 삼진을 당하지 않는 좋은 선구안, 어떤 코스든 쳐낼 수 있는 뛰어난 컨택능력, 빠른 발, 좋은 어깨, 뛰어난 센스등 툴적인 면에서 높게 평가해 스카우터 내부회의에서 만장일치로 1차지명으로 뽑았다고 언급했다. 넥센에선 강정호,박병호등 야수쪽에서 슈퍼스타들이 대거 빠진터라 차세대 슈퍼스타로 키울 야수로 이정후를 점찍고 1차지명하였다. 다만 고교시절부터 너무 마른 몸으로 인해 프로에 적응하려면 오래 걸릴 것이다라는 평가와 내야 수비에서 송구트라우마로 인해 내야수가 부적합하다, 외야수로 전향해야 한다는 평가를 듣기도 했다.


초등학교 시절





중학교 시절



고등학교 시절




넥센 1차 지명으로 입단 부자선수가 1차 지명으로 입단은 처음이라고 하네요.


과연 이정후 선수가 아버지인 이종범을 뛰어 넘을 수 있을지 하지만, 대부분의 야구팬들은 힘들거라고 예상하고 있네요.








[KBO리그] 바람의 손자 이정후, 데뷔 첫 홈런 폭발! (04.08) 




'바람의 손자' 이정후의 프로 첫 도루 (04.21)





현재 성적(2017.04.22)


연도

경기

타율

타수

안타

2루타

3루타

홈런

타점

득점

4사구

삼진

2017

18

0.306

72

22

3

0

2

9

15

0

7


Comment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