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 Profile

가수 장은숙 프로필


장은숙 가수

출생 : 1957년 5월 2일, 서울특별시

신체 : 키 166cm, 몸무게 49kg
학력 : 중앙대학교 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 수료
데뷔 : 1978년 1집 앨범 '춤을 추어요'


장은숙 사이트

장은숙 공식사이트 : http://www.chang-suu.com/

장은숙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euensook/

장은숙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euensook.chang

장은숙 유튜브 : https://www.youtube.com/user/yejeungful


장은숙은 1977년 TBC오디션프로그램인 <당신을 스타로>라는 프로를 통해 세상에 얼굴을알렸다. 오디션 당시 여고 2학년의 신분으로 언니의 구두를 몰래 훔쳐 신고 가서 머리를 길게 늘어뜨리고 미성년자 신분을 감춘 채 고 김정호의 노래를 멋드러지게 불렀다고 한다. 그녀의 노래를 들은 작곡가 유승엽은 일찍이 그녀의 스타로서의 자질을 간파했다. 그후 주말,월말, 연말대회를 거치고 이듬해 1978년에는 지명길 작사, 강승식 작곡의 <춤을 추어요> 라는 곡을 발표한다.

이곡은 50 만장의 대히트가 된다. 이후 가수, 탤런트, 여배우로서 폭 넓은 분야에서 활약. 15 작품의 앨범을 발표 대표적인 작품으로 "몬니죠」 「사랑」등이있다. 


1990년대 초반까지 한국에서 활동 후 1995년 일본 토라스레코드 회사의 스카우트 제의로 일본 무대로 진출하였고, 그 후부터 '장수(チャン・スー)'라는 예명을 사용하였다. 일본에서 활동을 시작한 첫해 일본 유선 방송 신인상을 받았고, 2000년 발표한 '운명의 주인공' 으로 방송 및 각종 차트에서 12주 이상 1위를 차지하며 총 25만장의 앨범 판매 기록도 세우기도 했다. 지금까지 20장의 음반을 발표했으며 2015년 5월에 발표한 "눈물의 공항 대합실"을 포함해 총 14곡이 유선방송 1위에 랭크되었다.


현재 일본 테이치쿠 레코드에 소속되어 있으며, 2009년부터는 일본에서의 활동명을 본명인 장은숙(チャン・ウンスク)으로 바꿨다. 2003년에는 연예 기획사인 "오피스 장수"를 설립하기도 했다. 2006년부터는 점차 한국에서의 활동 비중도 늘리고 있다.


장은숙 보이스의 특징은 저음의 허스키이면서도 고음도 옥타브가 높다. 10여년 전부터는 도쿄 아카사카의 브릿츠홀에서 매 해 가을마다 콘서트를 개최하고 있다.


2006년 대한민국에서는 10년만의 앨범인 《10년만의 외출》을 발표했으며, 2012년에는 KBS 드라마 《별도 달도 따줄게》의 삽입곡 〈살아갈 이유〉를, 2013년에는 KBS 아침드라마 《삼생이》의 주제가를 불렀다. 2015년에는 〈그대를 떠나보내며〉라는 곡을 발표하였다. 2017년 1월에는 (내마지막 사랑) 그리고 4월에는(내가 바보였어요)를 발표했다



장은숙 결혼

너무나 바삐 달려온 지난 세월, 결혼도 미처 하지 못했다. 본인은 외롭다고 말하지만 남들은 당당한 그녀에게 결혼은 필요 없을지도 모른다고 말한다. 어려운 형편에도 포기하지 않고 가수의 꿈을 이뤄낸 어린 시절의 장은숙, 슬럼프에 지지 않고 일본진출을 감행했던 중년의 장은숙, 이제 그녀는 또 다른 도전을 하고 있다. 그녀를 기다리는 일본을 잠시 뒤로 하고 한국에서 더 많은 대중과 만나고 싶다는 것. 그 밑바탕에는 장은숙의 꿈과 노래가 있다.


그래서 가수장은숙 남편, 이혼, 재혼, 결혼, 성형전후 사진 등은 루머(찌라시)이며 자녀 또한 사실이 아닙니다.


장은숙 오빠


KBS 출신 탤런트 장칠군

오빠의 극심한 반대를 극복하고 인기 가수의 자리에 오릅니다.


원하던 꿈을 이룬 삶이지만 어머니를 생각하면 항상 마음이 아프다고 합니다.

유년 시절 가난한 집안 사정 때문에 항상 고달픈 어머니 때문에

일찍 철이 든 장은숙과 가장 애틋했다는 모녀 지간!

그리고 어머니가 생전 결혼하기를 바랐지만 이뤄드리지 못했다며

그리움을 전해 안타까움을 더했는데…

같이 활동했던 동료들이 애를 키우며 살아가는 걸 보면 부럽다고 말을 했다고 하네요.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MBC 12월 24일(일) 오전 8시 방송

이제 60, 다시 시작, 가수 장은숙

http://www.imbc.com/broad/tv/culture/peoplegood/index.html


장은숙 사진, 앨범




장은숙 - 춤을 추어요



장은숙 - 당신의 첫사랑


Comment +3

  • 오~저분이 오빠신 건 첨 알았네요. 보이스나 분위기가 참 매력적인 가수라 저도 좋아한답니다.ㅎㅎ

  • 오차원 2019.05.20 09:09

    ㅎㅎ 뭔 166센티미터 ㄲ 내가 그킨디 나보다 10cm정도 짝드구먼 ㅎㅈㅎ 허스키목소린 괜찮은디 찢어지게 가난했었다든 시절 생각해서 심성을 바로가지시게 이젠 밥먹고 문화생활에 사는건 걱정없을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