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 Profile

국회의원 정진석 프로필


정진석 국회의원, 전 정무직공무원
출생 : 1960년 9월 4일 (만 57세)
종교 : 천주교 (세례명: 사비오)
소속 : 자유한국당
지역구 : 충남 공주시부여군청양군
의원 선수 : 4선 의원
의원 대수 : 16·17·18·20
가족 : 아버지 정석모
학력 : 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외 2건
수상 : 2008 국회 입법,정책 최우수 국회의원  외 2건
경력 : 2016 대한민국 국회 국회운영위원회 위원장  외 39건


정진석 사이트

정진석 블로그 : http://blog.naver.com/chungjinsuk

정진석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jinsukdream


정진석 학력

1979년 성동고등학교 졸업

1985년 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 학사

2011년 공주대학교 명예 행정학 박사


정진석 경력

새누리당 원내대표

새누리당 당대표 권한대행

국회 운영위원회 위원장

제 16,17,18,20대 국회의원(4선)

국회 사무총장(장관급)

청와대 정무수석

국회 정보위원회 위원장

한국일보 논설위원

한국일보 워싱턴 특파원



충남 공주 출신으로 1960년 아버지 정석모와 어머니 윤석남의 2남1녀 중 차남으로 태어나 내무부 공직자였던 아버지를 따라 전국 방방곡곡을 누비며 자랐다. 어머니 윤석남 여사는 파평 윤씨 윤증의 직계후손으로 노성 윤증고택이 그의 외가다.


정진석은 성동고등학교와 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1984년 한국일보 기자로 사회에 첫발을 내딛었다. 네 번의 백상 기자대상과 두 번의 한국기자협회 기자상을 받았다. 사회부, 국제부, 정치부, 워싱턴 특파원, 논설위원을 거쳐 15년 간의 기자생활을 접고 39세에 정계에 입문한다.


당대 대한민국 최대 면방섬유기업이었던 충남방적의 창업주이자 제 11대 국회의원을 지낸 이종성의 차녀 이미호씨와 대학 1학년 때 만나 5년 연애 끝에 결혼, 2녀를 두고있다.


1999년, 김종필 총재의 특보로 정치에 입문하여 이듬해 총선에서 부친의 지역구였던 충남 공주시에 연기군이 합쳐지면서 충남 공주·연기 지역에 자민련 후보로 출마 제16대 국회의원으로 당선되었다. 2004년 17대 총선에서는 낙선하였으나 오시덕 당선인이 선거법위반으로 의원직을 상실하며 치러진 2005년 보궐선거에서 무소속으로 출마해 재선에 성공한다. 충청도가 지지기반이었던 자민련의 후속격인 '중부권 신당' 국민중심당을 창당하여 당 최고위원과 원내대표를 지냈다. 이 후, 한나라당 비례대표로 제 18대 국회에 입성하며 내리 3선을 했다. (당시 정진석의 한나라당 입당에 대해 박근혜 전 의원은 이례적으로 '당과 나라를 위해 큰 인재를 얻었다. 정진석 의원의 입당을 크게 환영한다'는 개인논평을 냈다.) 2010년 국회 정보위원회 위원장을 수행하던 중 이명박 정부의 청와대 정무수석비서관으로 발탁되었다.


2012년 제19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자신의 지역구인 충남 공주 지역구에 공천신청을 했으나 박종준 전 대통령경호실 차장에 공천이 돌아가 충남 공주지역구에 공천받지 못했다. 선거 27일 앞두고 서울 험지에 출마해달라는 당의 요청에 선당후사의 자세로 새누리당 후보로 서울특별시 중구 선거구에 출마하였으나 민주통합당 정호준 후보에 밀려 석패하였다. 


2014년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새누리당 후보로 충청남도지사 선거에 출마하였으나 현직이었던 새정치민주연합 안희정 후보에 밀려 낙선하였다. 


2016년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통합된 공주시-부여군-청양군 선거구에 새누리당 후보로 출마해 48.1%의 득표율로 현역이었던 더불어민주당 박수현 후보를 이기면서 4선 고지에 올랐다. 


연예인 이영애의 남편이 정진석의 조카이다. 제 20대 총선 당시 이영애가 정진석의 선거 유세에 참가하기도 했다.


정진석 선거 결과

선거

대수

직책

선거구

정당

득표수

득표율

순위

당락

비고

총선

16대

국회의원

충남 공주시·연기군

자민련

25,249표

25.18%

1위

당선

초선

총선

17대

국회의원

충남 공주시·연기군

자민련

31,004표

35.51%

2위

낙선

4·30재보궐

17대

국회의원

충남 공주시·연기군

무소속

26,513표

43.30%

1위

당선

재선

총선

18대

국회의원

비례대표

한나라당

6,421,727표

37.48%

-

당선

3선, 비례대표 8번

총선

19대

국회의원

서울 중구

새누리당

28,904표

46.33%

2위

낙선

지방 선거

37대

도지사

충청남도

새누리당

388,853표

44.20%

2위

낙선

총선

20대

국회의원

충남 공주시·부여군·청양군

새누리당

51,159표

48.13%

1위

당선

4선


필리밥스터

정세균 국회의장은 김재수 해임안을 처리하기 위해 밤 12시까지 국무위원들의 식사시간도 제공하지 않은 채 계속해서 회의를 진행하자 정진석 원내대표는 반발한다.(물론 그 이전에 새누리당의원들이 본회의를 못 열게 하기 위해 고의지각을 하고 대정부질의를 길게 끄는 꼼수를 부리고 있긴했다.)



박근혜 전대통령 탄핵 관련 항의 및 문자 욕설 홍위병 비유발언

더불어민주당 표창원의원이 임의적으로 분류한 탄핵에 찬성, 유보, 반대 하는 의원들의 목록을 페이스북에 올렸다. 이 목록이 인터넷에일반인이 만든 새누리당 의원들의 전화번호 목록과 화학작용을 일으켜 연락처가 공개된 새누리당 의원들에게 수천건의 항의와 욕설이 문자나 전화로 이어졌다. 


이 상황에 대해 표창원 의원에게 많은 새누리당 의원이 항의를 했는데, 표창원 의원은 12월 1일 국회에서 공개적으로사과를 했다.


다음날인 2일에 새누리당 의원총회에서 새누리당 정진석 원내대표는 의원들에게 밤새 걸려온 수천통의 항의문자와 전화를 홍위병에 비교하며 '문화혁명', '대중선동정치'가 떠올랐다며 '이젠 주소가 공개되서 집 앞으로 몰려가서 시위하라는 선동이 있을지도 모르겠다'고 했다. 


이에 대해 새누리당은 개인정보유출에 대한 수사를 의뢰한 상태고 표창원의원의 증거없는 탄핵찬반관련 목록에 대해 명예훼손, 피해보상 등의 법적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노무현 대통령 자살 관련 발언

이명박 전 대통령에 대한 전방위적인 조사가 진행되자, 이에 대해 정치적 보복이라며 노무현 대통령의 자살은 부부싸움 때문이란 페이스북 글을 올려 정치권에서 큰 논란이 되고 있다.


민주당은 즉각적으로 "형언할 수 없는 최악의 막말로 노 대통령의 명예를 훼손한 정진석 의원은 정치적, 법적, 도의적 책임을 져야 할 것"이라고 강하게 규탄했다. 노무현 재단 역시 "노 전 대통령 서거에 대한 정진석의 정신 나간 망언은 인내의 한계를 넘어서는 일"이라며 "노 전 대통령 유족과 노무현 재단은 정진석의 발언이 명백한 거짓임을 밝히며 이에 허위사실 유포로 인한 명예훼손으로 단호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민주당에서 박범계 의원은 MB 정부 정무수석 다운 말씀이라며 해당 발언을 비판했고 노무현 대통령의 마지막 비서로 불리는 김경수 의원은 "허위 사실로 고인과 유족을 욕보이셨으면 그에 따른 응분의 법적 책임을 지시면 된다"면서 "사과도 요구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국민의당 이용주 의원은 개인 논평으로 "정 의원은 최악의 막말로 노 전 대통령의 명예를 훼손한 만큼 정치적, 법적, 도의적 책임과 함께 유가족을 비롯한 국민 앞에게 즉각 사죄해야 한다"며 "검찰은 즉각 사실관계 및 법리 검토를 통해 '사자(死者)에 대한 명예훼손죄'에 대한 수사에 착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의당 역시 논평을 통해 "정 의원은 이명박 정권의 잔당을 자처하며 노 전 대통령을 부관참시하는 패륜을 저지르고 있는 것"이라며 "당장 자신의 망언에 대해 노 전 대통령과 유족들에게 사죄하고 아울러 응분의 법적, 정치적 책임을 져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