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 Profile

부장판사 김진동 +1

부장판사 김진동 프로필


김진동 판사
출생 : 1968년, 충남 서천
소속 : 서울중앙지방법원 부장판사
학력 : 고려대학교 법학 학사


현재 부패전담 재판부인 형사합의27부 부장판사로 재직중

경력 사항 : 대법원 재판연구관, 수원지법 부장판사


김진동 판사 넥슨 판결


당시 제3자 뇌물수수 등 혐의로 기소된 진 전 검사장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지만, 뇌물공여 혐의로 기소된 김정주 대표에게는 무죄를 선고한 바 있다. 


박영수 특검은 박근혜 전 대통령과 비선실세 최순실 씨와의 뇌물공여 혐의로 구속기소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이외 4명에 대해 결심공판에사 아래와 같이 구형 했다.


이재용 부회장에게 징역 12년형

최지성 전 삼성 부회장과 장충기 전 삼성 사장, 박상진 전 삼성 사장에게는 10년형

황성수 전 삼성 전무에게는 7년형


선고는 8월 25일 오후 2시 30분에 TV와 인터넷으로 생중계 될 예정이다.(선고가 생중계되는 첫번째 사례)


Comment +3

  • 맥가이버 2017.08.25 11:34

    아! 아! 아!

    • 대체대체도대체 2017.08.28 16:04

      김진동 개 아들~~개 후레자식~~
      저놈 에미에비도 개새끼 낳아놓고 미역국 처먹었겠지~ 국가와 국민들의 이익보다~ 지 좃만한 배떼지 불릴려고
      눈깔 벌개서 내린판결이다~!
      국익에 아무런 쓸모없는~ 조둥아리만 나불거리는 판사는 판사 자격이 없다~
      내가 저런새끼 월급 주라고 세금내나~~? 더러운 조둥아리 썩은 냄새가 풀풀 나는구나~현정권에 잘보이려고 눈치보며 내린선고~박근혜보다 더 제왕적 대통령으로 군림하고 있는 문제인~그 하수인~

  • 맥가이버 2017.08.25 11:44

    이 부회장을 집행유예로 풀어 주면 좋은점과 나쁜점을 논함에 있어 입장을 바꾸어 보고 또 바꾸어 보고
    이재용을 5년이상 감옥에 가두면 좋은 점과 나쁜 점을 이재용측과 국민과 경제질서를 감안하여 시뮬레이션을 한다면
    판결을 함에 있어 정량적으로는 중장기형에 처함이 그 이유가 상당하나 정성적으로는 5년 미만으로 집행을 유예할 이유가
    없다고 하지 못할 것이고 중장기형의 경우도 모범수 가석방이나 병보석, 드물게는 사면으로 풀려난 경우가 적지 않았기에
    오늘 8월 25일 14시 30분 판결은 3권분립의 한 축인 사법부의 양식과 인식수준, 역사의식을 엿볼 수 있는 사례가 되어
    판사의 저울추가 죄의 중력을 지탱할 지 오히려 흥미롭게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