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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아나운서배신 +1

아나운서 배현진 프로필


배현진 기자, 아나운서
출생 : 1983년 11월 6일, 경기도 안산
신체 : 168cm, A형
소속 : MBC
학력 : 숙명여자대학교 정보방송학 학사
데뷔 : 2008년 MBC 공채 아나운서
수상 : 2007 제3회 전국대학생토론대회 베스트스피커상  외 1건
경력 : 2014.04 MBC 보도국 국제부 기자  외 3건


배현진 사이트

배현진 트위터 : https://twitter.com/annbhj


배현진 학력

안산동산고등학교 졸업

한양대 ERICA캠퍼스 신문방송학(자퇴)

숙명여대 정보방송학·국어국문학 학사



배현진 경력

2014.04 MBC 보도국 국제부 기자

2012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홍보대사

2010 MBC 광저우 아시안 게임 캐스터

2008.11 ~ 2014.04 MBC 아나운서국 아나운서



배현진 수상

2007 제3회 전국대학생토론대회 베스트스피커상

2007 제6회 숙명토론대회 금상


뉴스데스크 방송사고

2012년 11월 8일 뉴스데스크 진행 중 방송사고가 났다. 애플 탈세 의혹 관련 보도 중 갑자기 4초 동안 침묵을 하더니 보도랑 전혀 상관없는 발언을 하고 말았다. 그 후 트위터에 사과했다.


2017년 9월 1일 뉴스데스크 진행 중 방송사고가 났다. 앵커 멘트 중 "발전시키겠다고까지"를 3번이나 꼬인 끝에 발음에 성공했다. 공식 홈페이지 다시보기에는 이러한 실수가 드러나지 않는데, 하단 뉴스티커 자막이 유튜브 동영상과 불일치하는 것으로 보아 방송 후 따로 녹화한 것으로 보인다.



후지타 사유리에게 반말 논란

지난 2013년 3월 12일 방송된 JTBC 김국진의 현장박치기에서 후지타 사유리는 "1979년생 35살(방송 당시 기준)인데 어려 보이는 외모나 말투 때문에 오해를 받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이어 사유리는 "배현진 아나운서가 '사유리!'라고 반말로 나를 불러 당황했다"고 밝혔다. 사유리는 "배현진에게 '몇 살이에요?'라고 되물었다"고 한다.


배현진 아나운서는 후지타 사유리보다 4살 어린 1983년 11월 6일생이다. 사유리는 "배현진의 나이를 알고는 '내가 4살 때, 너는 이 세상에 없었다'며 화를 냈다"고 밝혔다.


양윤경 기자 좌천 논란 (배현진 양치사건 : 양치대첩)

MBC 양윤경 기자는 미디어오늘과 인터뷰에서 "배현진 아나운서에게 '물을 아껴 쓰라'고 했다가 비제작부로 발령받았다"며 MBC의 상태에 대해 토로하기도 했다. 양 기자는 다음과 같이 전한다.


양윤경 기자가 김어준의 파파 이스에 직접 출연하여 당시 상황에 대해 더 자세한 이야기를 했다. 당시 5층 화장실에서 배현진 아나운서가 양치를 하면서 수돗물을 과도하게 쓰고 있길래, 양윤경 기자가 "수돗물을 잠가 달라"고 말했는데, 퇴근하면서 마주친 배현진 아나운서가 "쳇!" 하며 양윤경 기자의 얼굴을 쳐다보았다고 한다.


양윤경 기자가 배현진 아나운서에게 "아니, 그게 그렇게 억울해요?"라고 묻자, 배현진 아나운서는 "아니, 내가 물 쓰는데 눈치를 봐야 돼요?"라며 도리어 따져 물었다고 한다. 결국 양윤경 기자가 "(공영 방송사인) MBC 앵커인데 당연하죠" 라고 말하고 자리를 떠서, 사건은 일단락 되었다.


그러나 그 다음 날 출근 전 아침, MBC 노조 위원회에서 일하는 간사 선배가 양윤경 기자에게 연락을 해서 "회사가 난리가 났으니, 일단 그렇게 알고 출근해라"고 전했다고 한다. 그래서 양 기자가 출근하니까 부장이 전날 배현진 아나운서와의 일에 대해 자초지종을 묻기 시작하였고, 결국 경위서까지 쓰라고 지시했다고 한다.



양윤경 기자는 경위서를 쓴 것으로 마무리 될 줄 알았으나, MBC에서는 진상조사를 하기로 결정하고 진상조사단까지 꾸려서 조사를 벌였다. 또한 양윤경 기자가 쓴 경위서와 배현진 아나운서가 쓴 경위서의 내용이 일치되지 않는 부분이 있어서, 당시 CCTV까지 조사했다고 한다.


뉴스타파에서 신동진 아나운서도 비슷한 소리를 했다. 사내 운동회에서 피구를 했는데, 신동진 아나운서가 배현진 아나운서를 아웃시켰고, 1주일후 주조정실로 발령됐다고. 본인은 우스갯소리처럼 했지만... 실제 사실로 확인됐으며 세간에 저 유명한 피구대첩으로 회자되고 있다.


‘해직 PD’ 최승호 신임 사장이 임기를 시작한 8일 MBC가 뉴스데스크 앵커를 교체하는 등 대대적 개편을 단행했다.

가장 먼저 MBC는 배현진 앵커의 뉴스데스크 하차를 결정했다. 


9일 MBC 홈페이지에서 배현진 앵커의 사진이 사라졌다. 전날까지만 해도 MBC 회사소개 페이지 메인에 배현진 아나운서의 사진이 가장 먼저 소개됐다.



배현진이 뉴스데스크에서 쫓겨나는게 당연하다 생각하시면 ♡를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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