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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 킴신체 +1

가수 로이 킴(Roy Kim) 프로필


로이 킴(Roy Kim) 가수
본명 : 김상우
출생 : 1993년 7월 3일, 서울
신체 : 키 176cm, 몸무게 63kg, 혈액형 A형
가족 : 사촌누나 정윤혜
소속사 : 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
학력 : 조지타운 대학교  외 2건
악기 : 보컬, 기타
데뷔 : 2013년 싱글 앨범 '봄봄봄'(2013년 4월 22일)


로이 킴 사이트

로이 킴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roykimmusic/

로이 킴 트위터 : https://twitter.com/roysangwookim

로이 킴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OfficialRoyKim

로이 킴 유튜브 : https://www.youtube.com/officialroykim

로이 킴 웨이보 : http://weibo.com/officialroykim

로이 킴 팬카페 : http://cafe.daum.net/ROYKIM


로이 킴 학력

경복초등학교

휘문중학교

애쉬빌 스쿨

조지타운 대학교 사회학과 재학 중



 토목학과 교수이자 토목학회의 회장인 아버지와 미술을 전공한 어머니 사이에 조각가인 누나와 남매로 서울에서 태어났다. 경복초등학교때부터 피아노, 플루트 등 여러 악기를 배웠지만 별 흥미가 없다가 선생님의 권유로 휘문중학교 2학년부터 기타를 다루기 시작했다. 포크기반의 음악을 주로 듣던중 친구의 소개로 알게된 Green Day의 'Bullet In A Bible' 음반을 접하고 막연하게 "수많은 사람 앞에서 노래하고 싶다는 꿈"을 꾸기 시작했으며 이무렵 학교 밴드 활동에 본격적으로 참여하였다. 초등학교때 캐나다에서 공부한 것을 비롯 중학교 졸업 이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의 애쉬빌고등학교로 유학, 재학중에는 교내 아카펠라그룹 'Ashefellaz'를 결성하고 유튜브계정(RoyKimMusic)에 자신의 자작곡과 커버곡을 올리며, 방학동안 서울에서 장애우시설 봉사공연, 자선콘서트등을 개최하기도 하였다.


슈퍼스타K 4 우승자 로이 킴

2012년 대학 입학 전 Gap year를 이용하여 슈퍼스타K4에 본명 김상우로 참가했던[4] 로이킴은 3차 예선에서 당시 심사위원이었던 이승철, 백지영에게 불합격을 받았지만 또다른 심사위원 이하늘의 슈퍼패스로 슈퍼위크에 진출하게 된다. 슈퍼위크 라이벌 미션에서 정준영과 함께 김광석의 ‘먼지가 되어’를 소화해 큰 인기를 얻었으며, TOP 12 합격 후 매주 생방송 무대에서 다양한 무대와 선곡을 선보였다. 특히 준결승전에서 부른 윤건의 '힐링이 필요해'는《슈퍼스타K 4 생방송 미션곡들 중 유일하게 대한민국 음원 전 차트에서 실시간 1위를 기록하며 로이킴은 슈퍼스타K》사상 최고의 경쟁률인 2,083,447명의 참가신청자를 제치고《슈퍼스타K 4》의 우승자가 되었다.


디지털싱글 '봄봄봄'

로이킴 본인이 작사,작곡한 곡으로, 원모어찬스의 멤버이자 나는 가수다의 음악감독으로 유명한 정지찬과 배영경이 편곡을 맡았으며 정지찬은 5월말 발매될 정식 앨범의 프로듀서로도 참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곡이 발매된 지 얼마 안되어 표절 논란에 잠시 휩쓸리기도 했다. 로이킴 측에서는 표절이 아니라고 해명하여 이 문제는 점점 종식되어가는가 싶었더니 축가 사건으로 인해 다시 표절 논란이 재기되고 있는 중이다.

그러나 표절 논란에도 불구하고 음원 발매 3주차인데도 아직까지 음원 파급력이 상당하다. 조용필, 포미닛, 시크릿, 바이브, 윤하 등 음원 강자들의 컴백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역주행을 선보이며 음원사이트 1위를 탈환하고 있는데, 특히 멜론에서 초강세를 보이고 있다.


정규 1집 'Love Love Love'

2013년 6월 25일 발매.


정규 1집으로 대부분의 곡을 로이킴 본인이 작사, 작곡하였다. 편곡에는 정지찬, 김현석, 김성윤 등이 참여하였다.

발매와 동시에 실시간 음원 차트 올킬을 달성했으며 2013년 7월 6일 쇼! 음악중심에서 상승세인 걸스데이와 심사위원님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정규 2집 'Home'

2014년 10월 8일 발매.


이번에도 모든 곡을 자작곡으로 채워넣었다. 실시간 1위를 차지하는데는 성공했지만 워낙에 음원 깡패들이 많았는지라 봄봄봄처럼 롱런하지는 못했다.

10월 16일 엠 카운트다운과 19일 쇼! 음악중심에서 1위를 한번씩 차지했다. 음악중심에서는 상대였던 김동률과 악동뮤지션의 음원 성적이 워낙에 강했던지라 본인도 기대하고 있지 않다가 1위 호명이 되자 놀라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정규 3집 '북두칠성'

2015년 12월 4일 발매.


북두칠성 타이틀. 기타를 최초로 내려놓고 피아노로 대신했다.

눈물 한방울은 2집 Home 홍보 일환으로 진행된 버스킹에서 공개한 바 있다.


미니 1집 '개화기(開花期)'

2017년 5월 16일 발매


이미지 변신을 하고자 야심차게 준비한 첫번째 미니앨범.


싱글 '그때 헤어지면 돼'

2018년 2월 12일 발매


로이킴이 본인 학업으로 인한 활동 공백 기간에 팬들과 만나지 못하는 아쉬움을 롱디커플에 빗대어 쓴 곡으로 학기중에 발표했다.



2010년대 이후로 등장한 가수들 중에서는 상당히 특이한 보컬 스타일을 가지고 있다. 기본적으로 로이킴은 현재 젊은 가수들 중에서도 주류인 믹스보이스류 스타일이 아니라 록에 기반을 둔 창법을 사용한다. 음색이 판이하게 달라서 의아하게 생각할 수 있으나 그와 가까운 관계인 정준영과 발성적인 측면에서 굉장히 흡사하다. 이외에도 윤도현, 이승환 등의 보컬과도 유사하다고 할 수 있다. 말하자면, 일반적인 발라드 가수라는 인식과는 다르게 상당히 록적인 성향이 짙은 면모가 있다.


그리고 다른 의미로 피지컬이 굉장히 뛰어난 가수인데, 여기서 말하는 피지컬이란 성량, 음역대 등의 의미가 아닌 음색이다. 바꿔 말하자면 로이킴이 굉장히 강점을 보이는 능력은 그의 발성적인 면이 아니라 타고난 목소리 그 자체에 있다. 흔히들 말하는 두성이라고 하는 믹스보이스로 접근하는 고음의 경우는 그 음역대를 소화하기 위해 자신의 음색을 일정부분 포기해야 하는 부분이 있는데, 로이킴의 경우는 반대로 그런 류의 창법 대신 순수하게 자기 목소리만으로 승부하는 록적인 발성을 고수하면서 오히려 자신의 음색을 더더욱 극대화하는 창법을 가지게 된 것. 때문에 로이킴이 압도적인 고음을 소화하거나 하는 면모를 보이는 가수는 아니게 되었지만, 아이러니하게도 그렇기 때문에 타인이 모방할 수가 없는 뛰어난 가수이기도 하다. 피지컬적인 부분이 뛰어나다는 평가는 이런 측면으로 봤을때 충분히 내릴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이 굉장히 개성적인 부분 때문에 노래를 막 시작하는 일반인이 참고하고 흉내내려고 해서는 절대 안된다고 꼽히는 가수 중 한명이기도 하다. 발성의 교과서라 불리는 김범수, 김연우 등이 실제로 실용음학 관련 학생이나 노래를 연습하는 사람들이 보고 배우기 좋다고 꼽히는 것과는 대조적. 아무리 따라하려고 해도 모창 이상 이하의 수준이 되기 힘들고 잘못된 습관이 들기 굉장히 쉽다. 그리고 목에 상당히 무리가 오게 된다. 살인적인 고음을 요하는 음악을 불러 막 지르는 것 뿐만이 아니라, 목소리를 무의식적으로 그 가수와 비슷하게 흉내내는 것으로도 목에는 충분히 심각한 악영향을 준다. 물론 흉내내서는 안된다는 것은, 로이킴이 좋지 않은 가창력을 가지고 있다는 뜻이 절대로 아니다.


로이 킴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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