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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인기자 김은지 프로필



경력 : 시사in 정치부 기자(현)

        김어준의 뉴스공장 참여(현)

학력 : 이화여자대학교 정치외교학 학사 졸업

수상 : 한국기자협회 제317회 '이달의 기자상' 수상


김어준 뉴스공장은 tbs FM에서 방송되는 라디오 방송이다. 김어준이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정경훈, 김우광 연출이 함께 하고 있습니다. 김은지 기자는 시사인 소속으로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 뉴스를 전달하고 있다. ‘이것만은 알아야 할 아침 뉴스’ 코너입니다.


그리고 시사IN 지회장을 맡고 있으며, 2009년 시사IN에 입사해 정치팀, 사회팀을 거쳐 현재 정치팀에서 정당을 담당하고 있다. 최순실 TF팀에 속하기도 했다. 


김 지회장은 “급변하는 매체환경 속에서 대내외 소통에 힘쓰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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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2

  • hoon7000@hanmail.net 2018.01.24 07:43

    시사인 김은지 입니다.

  • AICPA 2018.11.28 06:20

    김어준 입니다를 듣고 있습니다.
    사립유치원 관련해 사립유치원 운영자들이 사유재산 보전을 요구한 것과 관련해 김어준 공장장이 개념정리를 할려 애쓰는 방송을 들었으나 누구도 답을 시원히 해주지 못한 것 같아 간단히 적어 봅니다.

    “기회비용”이란게 있습니다. 이건 회계학적 용어입니다. 의사결정할 때 사용하는 수익을 계산 방법 중 하나입니다.
    의미는 어떤 것을 선택함으로 인해 다른 것을 포기해야만하는 수익을 기회비용이라합니다.
    부연하면, 사립유치원 소유자는 본인들의 건물을 다른 목적(임대, 기타 용도)에 사용하는 걸 포기하고 유치원를 선택한 거죠. 왜냐하면 유치원운영이 더 매력적이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죠. 한 건물에 임대업과 유치원 운영은 같이 할 수 없죠. 누구나 선택을 해야하죠. 유치원운영을 선택하고 임대업은 포기한거죠. 유치원 운영 선택해서 임대업은 포기 한겁니다. 이럴 때 임대업을 선택했다면 얻을 수 있는 수익의 기회를 포기한 것이기 때문에 기회비용이라 합니다. 어떤 사업에서든지 있는 일이죠. 그런데 이런 비용(임대료) 국가에서 보전해 달라고 하는 걸 보고 또 그에 동조하는 무리들을 보고 나라에 정상적인 생각하지 못하는 사람이 많구나하는 생각 듭니다. 꿩먹고 알먹고 할려고 하나 봅니다.

    도움이 되길 바랩니다.

    미국에 있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받으실 수 있으실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