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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비서실 정책실장 장하성 프로필 +1

대통령비서실 정책실장 장하성 프로필


장하성 특수단체인, 대학교수
출생 : 1953년 9월 19일 (만 63세), 광주
소속 : 한국금융학회 회장, 고려대학교 교수
가족 : 누나 장하진, 동생 장하경
학력 : 펜실베이니아 대학교 대학원 경영학 박사  외 2건
수상 : 2015 제55회 한국출판문화상 저술 학술 부문
경력 : 2015 한국금융학회 회장  외 13건


주요 약력

고려대학교 경영대학 교수

고려대학교 경영학과장

참여연대 경제민주화위원장

한국재무학회장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원 교수

정책네트워크 내일 소장

한국금융학회장


경영학과 경제학을 공부하는 학자이자, 한국의 현실 속에서 학문을 고민하고 현장에 투영하는 실천 운동가다.


주요 활동분야는 대기업의 지배구조 개선, 즉 소수 재벌가의 경영권 독점 해소다. 지난 1997년 삼성 주주총회에서 주목을 받았고, 같은 대학교의 이필상 교수와 함께 대표적인 재벌기업 비판론자로 유명하다. 


초대 여성가족부 장관이었던 장하진이 누나. 장하준 교수와는 사촌지간이다.


차이나는 클라스 9화와 10화에서 출연하여 현재 일어나고 있는 불평등의 대해서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IMF 이전에는 우리나라 경제는 계획 경제 였고, 재벌도 그런 의미에서 태어났다고 말한다. 그리고 국민 대다수는 중소기업 노동자라고 하면서 중소기업과 대기업의 수입률을 보여주면서 부당한 상황을 알려주고 있다.


18대 대선에서 안철수를 지지하며 정책네트워크 내일 소장으로 활동했다. 정책 전반을 관리하는 등 안철수의 멘토 역할을 자처했다. 대선이 끝난 후, 문재인 당시 새정치민주연합 대표가 비상대책위원장직을 제안했으나 정치를 하지 않겠다며 거절했다.


이후 19대 대선에서도 전면에 나서지는 않았으나 여전히 안철수의 멘토로 활동했다.


2017년 5월 21일, 문재인 정부의 초대 대통령비서실 정책실장으로 임명되었다. 처음으로 임명된 공직으로, 안철수측의 인물을 끌어안음으로 통합의 의미가 담겨있다는 분석도 있다.



책제목 

책소개

 한국 자본주의는 선진국과 다르다! 


김대중 15대 대통령 당선자의 ‘국민의 정부 경제개혁정책’ 총괄책임자였던 장하성은 한국 자본주의 문제는 선진국들과는 크게 다르다고 말한다. 선진국들의 핵심 문제인 소득 불평등, 양극화 심화, 고용 없는 성장과 함께 극도로 불공정한 시장의 경쟁구조, 재벌의 과도한 경제력 집중 등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은 이러한 선진국들과 다른 한국 자본주의 문제들의 원인과 과정을 낱낱이 파헤치고, ‘정의로운 경제’에 대한 깊은 통찰을 보여준다. 


이 책은 우선 한국 자본주의의 현실을 진단하고 발전 과정을 살펴본 후, ‘주주 자본은 자본주의 모순의 근원인가, 한국 경제는 정말 먹튀에 휘둘렸나, 삼성은 왜 스스로 M&A 논쟁을 일으켰나’ 등의 질문을 던지면서 한국 자본주의의 현실적인 이슈의 논쟁들을 비판하고 재구성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국 자본주의의 대안을 논의한다. 저자는 ‘함께 잘사는 정의로운 자본주의’로 가기 위해서는 민주주의에 달려 있으며, 정의롭고 공정한 소유, 경쟁, 분배가 필요함을 강조한다.

 

 왜 분노해야 하는가분배의 실패가 만든 한국의 불평등(2)


장하성 교수가 진단한 한국의 불평등! 


1인당 국민소득 3만 달러를 눈앞에 둔 고도의 경제성장 이면에 외환 위기와 금융 위기를 거치며 ‘원천적’ 분배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서 한국은 세계에서 가장 불평등이 심해진 나라가 되었다. 전작 《한국 자본주의》에서 정의로운 경제를 외쳤던 장하성 교수가 신간 『왜 분노해야 하는가』를 통해 한국의 불평등을 진단했다. 


경제학자이자 실천 운동가인 저자는 국내외의 방대한 문헌과 통계 자료들을 수집하고, 분석하고, 연구하여 한국에서는 아직 재산 불평등보다는 소득 불평등이 불평등의 주원인임을 밝혀냈다. 더불어 소득 불평등은 임금과 고용의 불평등 때문이며 이는 기업의 ‘원천적 분배’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기 때문이라는 것도 규명했다. 


혁명이 일어나지 않고서는 불평등이 해소될 것 같지 않은 현실. 저자는 그 해법을 기성세대에서 찾기보다는 미래 주역인 청년세대에게 제시한다. 이 책은 미국과 유럽처럼 교정할 수 없는 재산 불평등의 문제가 아닌 얼마든지 정책과 제도로 교정할 수 있는 소득 불평등의 문제임을 밝혀낸 연구 결과다.

 

 생각하라, 고민하라, 성찰하라! 


2015년 1월, 마이크로임팩트에서 주최한 《Grand Master Class: Big Question》의 강연장에 우리 시대 최고의 지성들이 섰다. 이틀에 걸쳐 장장 15시간 동안 펼쳐진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바쁘게 돌아가는 현대인의 삶 속에서 온전한 나로 살아가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일깨우는 시간을 가져보자는 목표에 걸맞게 그 어디에서도 만나볼 수 없었던 삶에 대한 용감한 질문과 치열한 고민들을 나누었다. 


컨퍼런스의 부제와 동일한 제목의 『생각 수업』은 그 이틀간의 뜨거웠던 시간을 고스란히 담아낸 책이다. 정치, 경제, 사회, 환경, 과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현재 가장 활발히 활동 중인 9명의 대표 저자들ㅡ박웅현, 진중권, 고미숙, 장대익, 장하성, 데니스 홍, 조한혜정, 이명현, 안병옥ㅡ은 전문 분야에 대한 최소한의 지식을 전달하는 한편, 한 번쯤 생각해보아야 할 중요한 질문들을 던짐으로써 독자들 스스로 성찰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한다. 


가령, 《책은 도끼다》의 저자 박웅현은 글 ‘왜는 왜 필요한가’에서 인생을 느낌표로 채우기 위해서는 반드시 물음표가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책과 경험을 통해 현재 물음표가 사라진 우리 시대의 모습을 낱낱이 파헤친다. 특히 이번 책에서는 압도적인 현장감은 살리면서도 미처 그 시간 안에 담지 못한 이야기들까지 촘촘하게 풀어냈으니, 강연에 참여하지 못한 독자들도 이 즐거운 사유의 장에 참여할 수 있으리라.






정의로운 한국 자본주의는 가능한가? (장하성 교수)


왜 분노하지 않는가 - 장하성


인터뷰 장하성 교수 금수저 흙수저 일리 있다…소득으로 불평등 극복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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