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 Profile

김연아키 +1

피겨여왕 김연아 프로필


김연아 (Yuna KIM) 전 스케이트선수
출생 : 1990년 9월 5일 (만 26세), 경기 부천시
신체 : 164cm, 47Kg, O형
종교 : 무종교 → 천주교(세례명: 스텔라)
소속사 : 올댓스포츠
가족 : 어머니 박미희
학력 : 고려대학교 대학원 체육교육학과  외 4건
수상 : 2016 스포츠영웅  외 71건
경력 : 2016 동계 유스올림픽 홍보대사  외 22건


김연아 사이트

김연아 공식사이트 : http://www.yunakim.com/

김연아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yunakim/

김연아 트위터 : https://twitter.com/Yunaaaa

김연아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53417067377

김연아 유튜브 : https://www.youtube.com/yunakim

김연아 팬카페 : http://cafe.daum.net/figureyeona


김연아는 1990년 9월 5일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도당동 (現 도당동) 에서 도금업체를 운영하는(관련 기사) 사업가 김현석과 주부였던 박미희의 차녀. 자매로 3~4살 위의 언니 김애라가 있다.


어린 시절 군포시로 이사한 김연아는 7살인 1996년에 과천시의 실내 빙상장을 찾았다가 스케이트를 타기 시작했고, 류종현 코치의 권유로 본격적인 피겨 스케이팅 선수 생활을 시작하였으며, 14세였던 2003년에 피겨 스케이팅 국가 대표로 선발되었다.[6] 김연아의 코치는 2007년 이전까지 대한민국 내에서 신혜숙, 지현정, 김세열 등이 담당했었고, 2007년부터 2010년까지 캐나다의 브라이언 오서(남자 싱글 선수 출신, 세계선수권 금메달, 동계올림픽 은메달)가, 2010년 10월 이후로는 미국의 피터 오피가드(페어선수 출신, 세계선수권 동메달, 동계올림픽 동메달)가 맡았다. 2012년부터는 김연아에게 처음 피겨를 권한 류종현 코치와 어린 시절 코치인 신혜숙 코치가 맡았다. 김연아의 경기 프로그램과 갈라 안무는 거의 2006년부터 함께한 안무가 데이비드 윌슨이 만들었다. 훈련지는 2007년 이전까지는 해외 전지훈련을 가기도 했지만 국내에서 훈련을 주로 했으며 2007년부터 2010년 8월까지는 캐나다 토론토 크리켓 스케이팅 컬링 클럽이었다. 2010년 이후로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이스트 웨스트 아이스팰리스와 서울의 고려대학교 빙상장 및 태릉선수촌 빙상장 등에서 훈련하였으며 현재 주 훈련지는 태릉선수촌 빙상장이다. 김연아의 매니지먼트를 맡고 있는 곳은 올댓스포츠이며, 김연아를 후원하는 공식 스폰서 기업으로는 삼성전자, KB국민은행, 현대자동차, E1, 동서식품 등이 있다.


소속사는 2006년까지 IMG코리아였다가 IB스포츠(갤럭시아에스엠의 과거 명칭)와 2010년 4월까지 계약을 맺었고, 이후 올댓스포츠로 소속사를 옮겨 활동하고 있다.


부상을 극복하고 한창 날아다니던 2009년과 그 이후로는 실질적으로 타 현역 탑싱들을 제외하고 미셸 콴, 카타리나 비트 등 전설적인 선수들과 비견되는 일이 잦았다. 그만큼 동시대 피겨 스케이터들 중에서는 독보적 위치. 시대를 풍미한 스케이터로 평가받는다.


출전하는 대회란 대회는 모두 휩쓸며, 빙판 위를 제대로 쓸어버리는 진정한 여왕. 일단 출전해서 경기를 했다 하면, 대부분의 대회에서 관객 전원의 기립박수를 받아내고 신기록 작성까지 해 주시며 피겨계를 주름잡던 여왕이라 할 수 있다. 이 때문에 해외의 유명 스포츠언론이나 해설진들은 그녀가 시니어 데뷔를 하고 은퇴하던 시즌까지의 대부분의 국제대회를 김연아가 참가하는 대회 or 김연아가 참가하지 않는 대회로 구분하기도 했다.


그녀의 활약 이후로 수많은 피겨 스케이팅 유망주들이 생기고 있고, 국민적 관심도 크게 높아졌다. 초등부 한정으로는 피겨 유망주들이 더 많을 정도. 또한 그녀가 2014 소치 올림픽에 참가하면서 대외적으로 밝힌 컴백 이유 중 하나가 '후배들을 이끌고 올림픽에 출전하고 싶어서'. 피겨계에 금전적 지원 및 여러가지로 후원을 하고 있기도 하다. 후에 한국 피겨계의 대모라고 불릴 가능성이 높다. 골프계에서의 박세리와 여러모로 위치가 비슷하다. 


외국에서도 '그 전까지는 출전도 잘 못한 나라에서 어디서 이런 거물이 튀어나왔냐'고 신기해하는 말이 종종 나온다. 은퇴 이후 외국 대회에서는 김연아 키즈가 나올 때마다 '김연아가 이끌고 온', 또는 '물꼬를 튼' 선수라고 언급된다. 박소연, 김해진 등이 연아키즈로 등장했고, 현재는 유영, 임은수가 포스트 김연아로 주목받고 있다.



스케이팅 기술


점프

10세에 첫 3회전 점프를 성공했으며, 12세 때는 3회전 5종류의 점프를 프로그램에 넣어 성공했다.

국제빙상연맹(ISU) 피겨 스케이팅 기술세미나에서 교본으로 사용할 정도로 5가지의 트리플 점프를 교과서적으로 정확하게 구사한다.

14세 때 ISU 국제공식경기에서 3회전+3회전 점프를 성공하였다.

3종류의 3회전+3회전 점프를 뛸 수 있다.(3회전 토룹+3회전 토룹, 3회전 러츠+3회전 토룹, 3회전 플립+3회전 토룹)

3회전+3회전 연속 점프는 높은 성공률과 정확성으로 현재까지 모든 여자싱글 선수들 중 가장 높은 가산점을 받고 있다.(06-07시즌 100% 성공, 07-08시즌 80% 성공, 08-09시즌 100%성공)

부상 때문에 2006-2007시즌에는 넣지 않았던 3회전 룹 점프를 2007-2008시즌의 점프구성에 넣어, 시니어 데뷔 후 완벽한 5종류의 3회전 점프를 선보였다. 특히 모든 3회전 점프를 성공한 러시아 대회에서는 세계 신기록을 세우기도 하였다. 김연아는 5종류의 3회전 점프 중에서 가장 늦게 배운 3회전 룹에 취약하다는 지적이 있기도 하지만, 룹점프가 필수요소로 지정되었던 주니어 시절의 04-05시즌에도 꾸준하게 성공하였다. 또한 룹 점프가 필수요소에서 빠졌던 05-06 시즌에도 3회전 룹을 프로그램에 넣어, 3회전 5종류의 점프를 성공적으로 수행해냈다. 그러나 08-09시즌에는 연습 때 성공하던 룹 점프를 모두 실전에서 실패하면서 2009 세계선수권 대회부터는 과감히 빼고 가산점이 높은 더블 악셀로 대체해 비슷한 점수를 끌어올릴 수 있었다. 김연아 선수의 룹 점프를 본 아사다 마오의 전 코치이자 안무가인 타티아나 타라소바는 남자도 저렇게 점프를 하기는 힘들다며 그의 정확한 점프에 감탄을 표한 바 있다. 실제로 아사다 마오 선수와 안도 미키 선수를 비롯해 많은 선수들이 실제로 정확한 X자가 아닌 약간의 꼼수를 써서 룹 점프로 인정받고 있는 상황 속에서도 꿋꿋하게 정통을 지킨 김연아 선수다. 올림픽 시즌을 앞둔 공개 훈련에서는 실제로 많은 기자들에게 그동안 문제가 되었던 룹 점프를 선보였는데, 그동안의 룹 점프와는 다른 방식의 룹 점프를 구사하여, 비거리 없기로 소문난 룹 점프의 엄청난 비거리를 보여준 바 있다.

2008-2009 시즌 플립 점프에서 롱엣지(e)와 어텐션(!) 판정을 받았지만, 많은 피겨 전문가들과 해설가들은 하나같이 김연아 선수의 플립 점프는 중립에 가까운 얕은 인엣지로 뛰는 정석 플립 점프라며 채점에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김연아 선수는 2009-2010 올림픽 시즌에서 플립 점프를 단독으로 뛰고, 기존의 트리플 플립+트리플 토룹 컴비네이션을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룹 컴비네이션으로 바꿔 뛰며 이를 다시 올바른 플립으로 인정받고 있다. 실제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룹은 10점의 기초점을 가지고 있으며, 이에 2점 이상의 높은 GOE를 받으며 아사다 마오 선수의 트리플 악셀+더블 토룹 점프를 압도한 바 있다.


스핀

연아 카멜 스핀

2007-08 시즌에서는 고난이도의 다양한 포지션으로 구성된 스핀을 프로그램에 넣어 대부분이 최고난이도인 레벨 4를 획득했으며, 특히 등을 뒤로 젖히는 자세를 취하는 레이백 스핀(Layback Spin)은 출전한 모든 대회에서 레벨 4를 받았다.

또한 한쪽 다리를 170도 이상으로 접은 후 상체를 위로 향하게 하는 카멜 스핀으로도 잘 알려져있으며, 이를 팬들이 '연아 스핀' 또는 '연아 카멜'이라고 지칭하기도 한다. 김연아의 카멜 스핀은 상체 전면이 천장과 수평을 이루면서 도는 것이 특징적이다.

2010-2011 시즌, 모스크바에서 열린 세계선수권에서 쇼트프로그램 기술 요소중 레이백 스핀(LSp)의 가산점이 1.29점에 달했는데 이는 본인의 스핀 최고 가산점이다.

대부분의 프로그램에서 마지막 구성 요소로 "체인지 풋 컴비네이션 스핀(CCoSp)"을 구사하고 있다.


스텝

엣지(스케이트 날)의 다양한 변화와 깊은 각도의 자세, 몸의 중심을 엣지 하나로 지탱하면서 포물선을 그리는 포지션 등 기술적으로 어려운 고난도의 동작을 구성에 넣고 있다. 대부분이 레벨 3을 받고 있다.

2009년 세계선수권에서는 쇼트프로그램과 프리스케이팅의 스텝 모두 가산점 1점을 받았다.

2013년 세계선수권에서 쇼트 프로그램, 프리 스케이팅 모두 스텝 레벨 4를 받았다.

스파이럴

스파이럴에서는 정확한 연기수행으로 대부분이 최고난이도인 레벨4를 획득하고 있다.

유연하고 높은 스트레치와 엣지(스케이트 날)의 방향 전환에서도 크게 흔들리거나 속도의 감소없이 빠르고 부드러운 동작으로 연결시킨다.

2008-2009 시즌 컵 오브 차이나와 2009년 세계선수권의 프리스케이팅,2010 벤쿠버 올림픽에선 스파이럴에서 2.0점의 가산점을 받았다.

2011시즌 부터 스파이럴이 삭제되고 기본점 2.0 고정에 가산점으로 등급을 매기는 코레오그래피 스파이럴이 있었으나, 이후 코레오그래피 시퀀스로 수정이 되었으며 13년 세계선수권, 소치 올림픽에서 좋은 가산점을 받았다


표현력과 그 밖의 요소

심리적으로 강한 면이 경기력 향상에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음악 해석력과 표현력이 탁월하다.



프로그램

시즌

쇼트 프로그램

프리 스케이팅

갈라 프로그램

2013–2014

어릿광대를 보내주오 (Send in the Clowns) 아디오스 노니노 (Adios Nonino) 오페라 투란도트 중 Nessun Dorma (공주는 잠 못 이루고)
스티븐 손드하임 아스토르 피아졸라 지아코모 푸치니
(안무 - 데이비드 윌슨) (안무 - 데이비드 윌슨)  
    Imagine
    에이브릴 라빈

2012–2013

뱀파이어의 키스 (The Kiss of the Vampire) 레 미제라블 (Les Misérables) All of Me
- 영화 '뱀파이어의 키스' OST, 제임스 버나드 클로드 미셸 쇤베르그 마이클 부블레
(안무 - 데이비드 윌슨) (안무 - 데이비드 윌슨)  

2011–2012

시즌 불참 시즌 불참 All of Me
마이클 부블레
록산느의 탱고 (El Tango de Roxanne)
- 영화 '물랑 루즈' OST
Someone Like You
아델
Fever
비욘세

2010–2011

지젤 (Giselle) 오마주 투 코리아 (Homage to Korea) Bulletproof
아돌프 아당 한국 전통 음악 라 루
(안무 - 데이비드 윌슨) (안무 - 데이비드 윌슨)  

2009–2010

제임스 본드 메들리 (James Bond Medley) 피아노 협주곡 바장조 (Concerto in F)  
- 영화 '007' OST 조지 거슈윈 타이스의 명상곡 (Méditation de Thaïs)
(안무 - 데이비드 윌슨) (안무 - 데이비드 윌슨) 쥘 마스네
    Don't Stop the Music
    리한나

2008–2009

죽음의 무도 (Danse Macabre) 세헤라자데 (Scheherazade) Gold
카미유 생상 니콜라이 림스키코르사코프 린다 에더 (뮤지컬 '카미유 클로델' OST)
(안무 - 데이비드 윌슨) (안무 - 데이비드 윌슨) Only Hope
    맨디 무어 (영화 '워크 투 리멤버' OST)

2007–2008

박쥐 (Die Fledermaus) 미스 사이공 (Miss Saigon) Only Hope
요한 슈트라우스 2세 클로드 미셸 쇤베르그 맨디 무어 (영화 '워크 투 리멤버' OST)
(안무 - 데이비드 윌슨) (안무 - 데이비드 윌슨) Once Upon a Dream
    린다 에더 (뮤지컬 '지킬박사와 하이드' OST)
    Just a Girl
    노 다웃

2006–2007

록산느의 탱고 (El Tango de Roxanne) 종달새의 비상 (The Lark Ascending) Reflection
- 영화 '물랑 루즈' OST 랠프 본 윌리엄스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영화 '뮬란' OST)
(안무 - 데이비드 윌슨) (안무 - 데이비드 윌슨)  

2005–2006

록산느의 탱고 (El Tango de Roxanne) Papa, Can You Hear Me? One Day I'll Fly Away
- 영화 '물랑 루즈' OST - 영화 '옌틀 (Yentl)' OST 니콜 키드먼 (영화 '물랑 루즈' OST)
(안무 - 톰 딕슨) (안무 - 제프리 버틀)  

2004–2005

눈보라 (Snowstorm) Papa, Can You Hear Me? Ben
게오르기 스비리도프 - 영화 '옌틀 (Yentl)' OST 마이클 잭슨
(안무 - 카타리나 린드그렌) (안무 - 제프리 버틀)  



평창 동계 올림픽 성화 점화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식에서 성화봉송 마지막 주자로 등장했다. 김연아는 성화 점화 직전 우아한 피겨 스케이팅 공연을 선보인 후 성화를 이어받아 점화했다.


청와대는 9일 공식 트위터에 “성화대에 불을 밝힌 마지막 주자는 여왕, 김연아 선수였다”면서 “평창동계올림픽을 위해 헌신하고 개막식의 하이라이트도 화려하게 장식해 준 김연아 선수! 고맙다”고 밝혔다.


평창 동계올림픽 측도 “소망의 불꽃을 밝혀줘서 고마워요 김연아”라고 적으며 사진을 올렸다.



김연아 피겨사진






김연아 화보






김연아사진






2010 Olympics Yuna Kim FS Gershwin Concerto in F (CTV) (Kor sub)

2010년 밴쿠버 동계 올림픽에서 김연아는기술 점수 44.70점, 구성 점수 33.80점, 합계 78.50점으로 세계기록을 갱신하며, 쇼트 1위를 기록하고, 프리 스케이팅에서도 완벽한 연기를 펼쳐 기술 점수 78.30점, 구성 점수 71.76점, 합계 150.06점을 기록, 총점 228.56점으로 세계 최고 기록을 수립하며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후 2010년, 2011년 2차례 세계 선수권 대회에 참가해 은메달을 획득했다. 그리고 2011-12년 시즌은 대회에 출전하지 않고 공백기를 가졌고, 2013년 캐나다 런던에서 개최된 세계 선수권 대회에 출전해 총점 218.31점으로 또다시 압도적인 차이로 금메달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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