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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황영철 프로필

황영철(黃永哲) 국회의원
출생 : 1965년 7월 13일 (만 51세), 강원 홍천군
지역구 : 강원 홍천군철원군화천군양구군인제군
학력 : 서울대학교 사회과학대학 정치학과 졸업(홍천중,고교)
수상 : 2013 국정감사 NGO 모니터단 선정 우수국회의원  외 5건
경력 : 2016 제20대 국회의원  외 19건



대한민국의 정치인이다. 제18·19·20대 국회의원이다. 2016년 12월 22일 최순실 관련 5차 국정청문회에서 곧 새누리당을 탈당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리고  2016년 12월 23일에 새누리당을 탈당 후 바른정당의 창당 멤버로 합류했다.

5월 2일 바른정당의 불투명한 미래에 바른정당을 탈당, 자유한국당에 복당을 신청하는 줄... 알았으나. 자유한국당의 친박계는 권성동, 장제원, 황영철 세사람을 콕 집어 복당 신청을 거부하는 움직임을 보였고, 황영철 의원은 바른정당에 탈당계 제출을 보류했다. 그리고 탈당 발표 하루 만에 자신의 결정을 번복하고 바른정당에 잔류하기로 최종 결정을 내렸다.



연도

선거종류

소속정당

득표수(득표율)

당선여부

1995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강원도의회 홍천 1선거구)

민주자유당

-

당선

단독출마
무투표당선

1998

제2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강원도의회 홍천 1선거구)

한나라당

10,126 (61.35%)

당선 (1위)

2000

제16대 국회의원 선거 (강원 홍천/횡성)

한나라당

18,898 (31.50%)

낙선 (2위)

2004

제17대 국회의원 선거 (강원 홍천/횡성)

한나라당

23,532 (41.95%)

낙선 (2위)

2008

제18대 국회의원 선거 (강원 홍천/횡성)

한나라당

26,021 (49.23%)

당선 (1위)

2012

제19대 국회의원 선거 (강원 홍천/횡성)

새누리당

29,942 (51.80%)

당선 (1위)

2016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강원 홍천/철원/화천/양구/인제)

새누리당

50,733 (50.39%)

당선 (1위)



황영철 의원의 부인 심진숙(아들)

이화여대 출신(사회복지학 문학박사)으로, 현재 한림성심대 사회복지학과 교수로 재임 중



황영철 논란과 의혹


18대 총선 금품살포 의혹

▶ 황영철 의원(강원 홍천·횡성)이 2012.4.11 총선 당시 지역구인 강원도 홍천군 횡성읍의 각 면 협의회장들에게 1000여만원의 금품을 돌린 혐의로 2012.9.28 춘천지검에 고발되었다.

 공소시효 완료일(11일)을 하루 남겨둔 10일 오후 4시30분께 황영철 의원 선거법위반 사건(금품살포)의 재정신청서가 춘천지검에 제출됐다. 신청서를 제출한 민주통합당 강원도당은 "검찰이 공소시효 완료일이 임박하도록 기소 여부를 결정하지 않아 재정신청을 먼저 냈다"며 "검찰이 불기소 처분하면 자칫 재정신청 기회조차 잃을 수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검찰은 수사 결과 "혐의를 인정할 만한 물증을 찾지 못했다"며 황 의원을 불기소 무혐의 처리하였다. 민주통합당 강원도당은 "강원도에서 선거법은 폐기됐는가?"라며 비판했다.


투표시간 연장 무산작전 논란

 투표시간을 기존의 오후 6시에서 8시로 연장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선거법 개정안을, 본래 국회 농림수산식품위원이었다가 2012.11.19 행안위 법안심사소위원장으로 임명된 새누리당 황영철 소위원장(새누리당 간사)이 2012.11.20 자정 무렵 선거법 개정안 논의를 위해 차수를 변경하자는 민주당 의원들의 요구를 거절하고 산회를 선포함으로써, 투표시간 연장관련 법안 상정이 무산되었다. 법안심사소위원장 황영철 의원은“투표시간 연장 등 선거법 개정안 논의는 이번 정기국회에서 더 이상 없다”고 말했다.


TV토론 참가제한법 발의

 황영철 의원은 대선 TV 토론회 참가 자격을 제한하는 일명 ‘이정희 방지법’을 발의했다. 황 의원이 발의한 공직선거법 개정안에는 선관위가 주관하는 TV 토론회 참가 자격이 현행에서 국회 교섭단체를 구성한 정당 후보자 또는 여론조사 평균 지지율이 15% 이상인 후보자’로 제한했다. 이 법안을 적용하면 통진당 이정희 후보는 TV 토론회에 참여할 수 없다. 다만 실시 시기는 18대 대선이 끝나고 2013년부터 적용토록 했다.


공직선거법 위반(돈봉투를 건넨 혐의)으로 벌금형

 횡성지역 한 체육행사에서 선거구민 2명에게 각각 30만원과 10만원이 든 돈봉투를 건넨 혐의로 1심에서 벌금 70만원을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고의성이 있는 기부행위에 해당되지만 이후 선거구가 변경돼 횡성군이 선거구에 포함되지 않은 점과 피고인이 초범인등을 참작하였다고 했다.


정치자금법 위반혐의로 사무실 압수수색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2017년 3월 30일 검찰에 지역구 사무실과 사무실 전 직원의 자택 등 3곳에 대한 압수수색을 당하였다. 검찰 관계자는 "고발장이 접수된 사건으로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수사 중이다" 라고 밝혔다.



비박 수장 황영철, 조윤선 블랙리스트 내 책임 아니다 뻔뻔함의 극치_ 모두 할말을 잃음.



황영철 국회의원 탁자 두드리며 이재용 모르쇠 부회장에게 호통




바른정당 탈당 번복


5월 2일 바른정당의 불투명한 미래에 바른정당을 탈당, 자유한국당에 복당을 신청하는 줄... 알았으나. 자유한국당의 친박계는 권성동, 장제원, 황영철 세사람을 콕 집어 복당 신청을 거부하는 움직임을 보였고, 황영철 의원은 바른정당에 탈당계 제출을 보류했다. 그리고 탈당 발표 하루 만에 자신의 결정을 번복하고 바른정당에 잔류하기로 최종 결정을 내렸다.

이로서 바른정당은 간신히 20석으로 원내교섭단체를 유지하게 됐다.


바른정당 황영철 의원, 탈당 번복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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