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 Profile

기상캐스터 최아리 프로필(사진)



한양대학교 무용학과를 졸업한 재원으로, 졸업 후 5년간 필라테스 강사로 활동했다고 합니다. 2018년 8월 MBC 기상캐스터 경력직으로 입사, 2주간 교육을 받은 뒤 9월 초부터 방송에 출연 중 입니다. 제주 KBS에서 기상캐스터로 근무한 경력이 있어 초반부터 능숙한 진행을 선보였다고 합니다. 현재 매주 월요일부터 토요일 아침 6시에 방송되는 MBC '뉴스투데이'에서 기상캐스터로서 활약 중 입니다.


Q. 9월 초 각각 기상캐스터로서의 ‘데뷔’를 마쳤다. 첫 방송 소감은 어땠나.  

A. 최아리: 동기들 중 방송 첫 타자였다. 방송 날 하필 비가 와서 이것저것 많은 걸 준비해야 했던 게 기억이 난다. 제주KBS에서 기상캐스터로 근무했는데, 그 때보다 지금이 그래픽, CG 등 신경 쓸 것이 훨씬 많아졌다. 아직은 익숙하지 않지만 빨리 손에 익히려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Q. 아직 신입 기상캐스터라 실수도 많고 아찔한 순간도 있었을 것 같다.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이 있다면?

A. 최아리: 넘치는 열정 때문에 새벽에 현인아 팀장님께 문자를 드렸던 게 떠오른다. ‘열정 과다’가 좀 있어서 시험볼 때에는 팀장님의 98년도 영상까지 다 찾아봤다.(웃음) 잘 해야겠단 생각에 뉴스를 준비하다가 궁금증이 생겨 새벽 1시에 문자를 보냈는데 아차 싶더라. 너무 열정 과다라서 생긴 일들이 좀 있다. 


Q. 태풍 솔릭과 함께 입사를 하면서 ‘하드 트레이닝’을 받았다고 들었다. 

A. 최아리: 재난 방송을 처음으로 가까이서 봤다. 생각지 못한 부분이 너무나 많았다. 선배들이 한 발 앞서서 생각하며, 피해 상황, 전의 사례들까지 찾아서 신속하게 기사를 만드는 걸 옆에서 보면서 정말 존경심을 느꼈다. 우리는 아직 ‘삽질하는’ 경우들이 많은데, 선배들의 기지가 반짝이는 방송들을 보며 많은 걸 배웠다.


최아리 기상캐스터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soul.ri/


그리고 아직 신인이라 그런지 최아리 기상캐스터의 나이, 키, 몸무게등등 해서 아직 많은 정보가 나와 있지 않고 몸매가 좋아서인지 사진 자료는 많이 있네요.


유명세를 많이 타고 있는니 곧 최아리 기상캐스터에 대한 정보가 올라 올꺼 같네요.


끝으로 기상캐스터 유튜브 채널 오늘비와? : https://www.youtube.com/channel/UCs1omgoHHPENxs4b-fwMpPQ



최아리 기상캐스터 사진












최아리 기상캐스터 동영상




최아리 기상캐스터 인스타그램 사진


























[오늘필라] 아리캐스터의 의자를 이용한 오피스필라테스



[오늘비와? X 엠빅뉴스] 끼상캐스터 최아리, 그녀의 극한 직업을 탐험해보자!




[오늘날씨] 최아리 : 정오 뉴스 기상예보 20181113



[오늘런치] 최아리 런치라이브



'첫눈' 내린다는 소식 너무 기뻐 갑자기 '댄스타임' 가진 기상캐스터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