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 Profile

트와이스 모모 프로필


모모 (Momo) 가수
본명 : 平井ひらいもも (Hirai Momo, 히라이 모모)
출생 : 1996년 11월 9일, 일본 교토부 교타나베시
신체 : 키 162cm, 몸무게 ??, 혈액형 A형
가족 : 부모, 언니 히라이 하나(1994년생)
종교 : 무종교
학력 : 고등학교 (졸업)
그룹 : TWICE
소속사 : JYP엔터테인먼트
데뷔 : 2015년 TWICE EP 앨범 'THE STORY BEGINS'




모모는 1996년 11월 9일 일본 교토부에서 태어났다. JYP 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2015년 10월 걸그룹 트와이스의 9명 멤버 중 한 명으로 데뷔했다. 오디션 프로그램 SIXTEEN에서 탈락했지만 박진영 JYP엔터테인먼트 대표의 직권에 의한 추가 합격으로 데뷔했다.


모모는 JYP엔터테인먼트에서 2015년 10월 20일 데뷔한 9인조 걸그룹 TWICE의 멤버로, 팀에서 메인댄서이면서 셋째를 맡고 있다.


캐치프레이즈는 데뷔 이전과 이후로 나뉘는데, 각각 복숭아에서 태어난 모모입니다와 TWICE에서 퍼포먼스뽀뽀먼스를 담당하고 있는 모모입니다이며 유독 허당들이 많은 TWICE 내에서도 돋보이는 허당이자 바보 멤버. 상징 색깔은 분홍색


무대에서는 주로 댄스브레이크와 퍼포먼스를 담당하며,곡 내에서는 귀여운 음색으로 브릿지 파트를 맡고 있다.


3살 때부터 댄스 스튜디오에 다니며 춤을 췄다. 오사카에 소재한 STEP OUT 댄스 스튜디오에 다니던 중, 스튜디오의 소개로 2008년 한국가수 Lexy의 Ma People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다. 2011년엔 슈퍼스타K3 일본 예선에 4인조 걸그룹 멤버로 참가했다. 아시아를 평정하겠다는 당찬 각오로 도전했지만, 펑펑 우는 오열영상을 남긴 채 아쉽게도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유튜브에서 언니와 함께 공연한 댄스 동영상을 본 JYP 관계자가 오디션을 보라고 연락을 해왔고, 언니(히라이 하나)와 함께 오디션을 봤으나, 혼자만 합격한 뒤 사나와 함께 입국해서 한국에서 같이 연습생 생활을 시작했다.


원래는 JYP의 일본인 걸그룹 프로젝트에 속해 있었으나, 이런 저런 복잡한 사정으로 프로젝트가 무산되고 사나, 미나와 함께 SIXTEEN에 참가하게 된다. 당시 프로젝트에서는 언니라인이었고 춤으로는 연습생에서 탑클래스로 유명했다고 한다.


연습생 시절 미나, 다현과 함께 2PM 우영의 R.O.S.E 일본판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다.


SIXTEEN에서는 나띠와 라이벌구도로 출중한 댄스 실력을 보여주었지만, 개인미션마다 박진영의 나띠 사랑(...)에 고전을 면치 못했는데, 방송에선 이 둘의 대결을 마치 천재 VS 노력파의 대결처럼 보여졌다. 첫 등장에서 강렬한 포스를 풍기며 '견제되는 멤버 있어요?'라는 질문에 없어요.라고 대답을 하거나 식스틴의 트레이드 마크를 등에 짊어진 채로 방송의 종료 신을 도맡으며 에이스 냄새를 폴폴 풍겼고, 시청자들을 설레게 했다. 하지만 개인 미션에선 박진영의 나띠 사랑에 밀리기 일쑤였고, 2번째 사진 미션에서도 평가는 좋지 않았다. 메이저에 들어간 1회를 제외하고는 계속해서 슬럼프를 겪으며 어두운 표정과 우울한 모습이 상당히 많이 나왔다. 그런 지쳐있는 모모를 위해 사나와 미나가 따로 방문해서 같이 데뷔하자고 힘을 주는 에피소드가 있었을 정도.



가장 좋은 모습을 보였던 것은 바로 4차 미션이었는데, 지원, 채영과 함께 채지모를 결성하여 'The Way You Love Me'와 'Swing Baby'에서 안정적인 보컬 능력과 파워풀한 춤을 보여줬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상대적으로 투표에서 밀려 메이저 B팀과 마이너 A팀에게 충격의 2연패를 당하고 셋 중 지분이 가장 적었던 모모가 탈락하고 만다. 가장 좋은 모습을 보이고 탈락했다는 게 아이러니. 탈락 통보를 받을 때부터 울먹울먹하다가 "이 무대를 하면서 제가 정말 즐거웠어요. 그래서 뭔가 더 아쉽ㄱ.. ㅋ흙ㄹ륽 ㅠㅠ"하며 펑펑 울기 시작했는데 당시 거기있던 모두가 정말로 충격받은 모습이었다. 그리고 스튜디오에서 퇴장하는 순간까지 서럽게 펑펑 우는 모습이 영상에 담겨져 당시 SIXTEEN 멤버들은 물론이고 시청자들의 눈시울을 붉혔다. 그랬는데...


최종회에서 특별 스테이지로 선보였던 단체 군무, 탈락자 스페셜 스테이지를 위해서 박진영의 깜짝 발표로, 잠깐 나왔다가 무대 밖으로 내려가서 구경하던 중에 추가 멤버로 발탁되었다! 진심으로 몰랐는지 본인 이름이 지목되자마자 얼굴을 가리고 탈락했을 때처럼 펑펑 울며 무대에 올라왔는데 MC 오상진이 소감을 묻자 "조아... 제가 딸띾했는데 ㅠㅠ 어흫 ㅠㅠ 정말 감사합니다. ㅠㅠ"라는 짧은 멘트를 남겼다. 박진영이 모모를 선정한 근거는 이미 선정된 8명이 가지고 있지 않은 부분인 춤과 퍼포먼스를 보강해줄 멤버로 어울리며 모든 JYP 관계자들에게 가장 성실한 연습생이 누구냐고 물었을 때 그들 모두가 모모를 지목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 외에도 박진영은 TWICE에 꼭 필요한 멤버라고 생각해왔고 모모를 어쩔 수 없이 탈락시켰을 때 가장 마음이 아프고 아쉬웠다고 언급했다. 이와 관련하여 일어난 논란은 SIXTEEN 항목 참조. 이러한 논란을 뒤로 하고 데뷔 후에는 뛰어난 춤실력과 매력으로 퍼포먼스 센터로서 전혀 손색없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그래서 모모와 쯔위를 추가로 선발한 것이 TWICE 최고의 신의 한 수로 불린다. 일본에서는 이 두명이 투톱취급 받는다는걸 생각하면...


그래서 조기 탈락, 탈락 후 다시 선정된 논란, 그리고 식스틴 내내 겪어야 했던 부담감과 슬럼프 때문에 밝은 모습은 거의 없을 뿐더러 식스틴으로부터 3년이나 지난 What is Love? 활동 때에도 식스틴 이야기를 꺼내면 별로 이야기하고 싶어하지 않고 꺼리는등 별로 좋은 감정을 갖고있진 않다. 워낙 잔인한 서바이벌이라 누군들 좋겠냐만은...


한편 식스틴 5화에서 일본인 3총사 미사모가 놀러갔다가 타로 카드 점을 봤는데 모모의 점괘가 "고난 뒤에 새롭고 긍정적인 아침이 온다."였는데 이후 모모의 상황과 딱 맞아 떨어졌다. 4번째 미션에서 탈락하는 고난이 왔지만 박진영의 결정으로 최종 추가 멤버로 트와이스에 합류하는 새롭고 긍정적인 아침이 찾아왔기 때문. 뭐 애초에 점이라는 게 어떤 일이 우연히 맞아떨어지면 "그러고 보니 그때 점괘가 그랬었지? "하기 마련이지만 모모의 상황이 당시 점괘와 딱 맞아떨어졌다.


3세대 아이돌중 독보적인 춤실력을 지니고 있다. 모모 댄스 커버 모음집모음집 2 JYP A&R팀의 ALI, 소녀시대, 이효리, 2NE1, 손담비를 지도했던 김혜랑 안무가가 가장 춤 잘추는 제자는 모모였다라고 밝혔을 정도로 춤실력이 뛰어나다. 메인댄서가 지녀야할 파워, 절도, 유연성, 디테일한 동작 표현, 춤선, 표정 연기력 등 필요한 것들을 거의 다 지니고 있으며, 비주얼과 몸매마저 타고났다. 트와이스의 귀여운 안무부터 보이그룹 안무, 본인의 장르인 힙합/얼반댄스까지 장르 안 가리고 자기 방식대로 소화하고 재해석하는 능력도 뛰어나다. 웨이브 동작을 보면 알수있다시피 굉장히 유연하면서 또 몸을 정말 잘 쓴다.


어려운 동작과 기교를 흔들림없이 자연스럽게 소화하면서 놀라움을 자아내며, 리드미컬하고 박력을 표현하는데 뛰어난 춤선과, 그리고 신체 유연성과 파워를 겸비해 리듬을 탈때 자신만의 그루브를 타면서 새로운 이미지를 즉흥적으로 만들어 내는 경지에 이르러서 춤출때의 흡인력이 장난 아니다. 이는 박진영이 춤에 대해서 기본으로 중요하게 생각하는 3가지 절제동작에서 파워와, 연결동작에서 유연성, 좋은 춤선을 모두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이 유닛 무대 영상을 봤을 때 3가지 모두 뛰어남을 알수 있다. 그래서 얼굴 위주로 잡는 음악 방송이 아닌 공식 안무 영상을 보면 그 독보적인 춤선으로 인해 가장 눈에 띈다. 딱 보기에도 동작이 부드러우면서도 힘이 넘치기 때문에 단박에 시선을 끈다.


3살 때부터 춤을 춰온 만큼 타고난 재능에 춤에 남다른 열정과 자신감을 가지고 있고, 항상 겸손하게 노력하는 자세와 성실성, 밝은 성격그리고 밥심이 무대에서 에너지로 나타나는 듯 하다.


춤 실력은 JYP 안무가(ALI)도 극찬할 정도로 팀 내에서 독보적인데, 곡 내에서의 파트는 많지 않지만 댄스 브레이크 하나로 제 몫은 다 챙긴다. 독무 한 번으로 엄청난 시선 흡입력을 보여주기 때문. 'OOH-AHH하게' 뮤비와 무대를 보면 메인, 센터에서 춤 하나로 멤버들을 진두지휘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TWICE로 데뷔하기 전에는 모모의 선발에 대한 비판이나 우려도 많았지만 데뷔하고 활동을 시작하면서 논란은 거의 사라졌으며, 연말의 다양한 시상식이나 특별 무대를 거치면서 최고의 한 수로 재평가받고 있다. JYP가 왜 굳이 그렇게 무리를 해서 짜고치는 고스톱이라고 온갖 욕을 들어먹고 논란이 되면서까지 뽑았는지 납득이 간다는 분위기. LIKEY에서는 OOH-AHH하게에 이어 독무를 맡았는데, OOH-AHH하게에서는 댄스브레이크 도중 잠깐의 헤드뱅잉만 보여준 맛보기 식의 독무였다면, LIKEY에서는 멤버들이 아예 무대에서 비켜주고 모모의 독무가 끝난 후 받춰주면서 합류하는 식의 퍼포먼스로 구성했다. 심지어 LIKEY의 댄스브레이크를 본인이 직접 짰다고 하니 안무를 짜는 데에도 관심이 있는 듯.



여러 아이돌들의 안무지도 및 여러 히트곡들의 안무를 맡은 걸로 유명한 안무가 리아킴도 아이돌 라디오에서 자신이 여태까지 본 아이돌 중에 가장 춤을 잘춘다고 극찬했었다.


멤버들 모두 다 인정하여 자신을 댄스 1위라고 뽑을때 멤버들 모두 다 당연하다는 듯 받아들였고, 실제 팀 대표로 힛 더 스테이지 같은 댄스 프로그램에도 출연했으며 예능에서도 멤버들 모두 다 춤으로 밀고있다.


사실 정연 항목에 나와있듯이 정연 못지않게 TWICE의 컨셉이 춤 실력을 부각시키지 못했다 해도 틀린 말은 아닌 게, 모모의 장기는 얼반, 힙합 장르의 파워풀하고 화려한 댄스이지만 TWICE의 안무들이 주로 가사를 표현한 따라하기 쉬운 안무 위주로 짜여지다보니 모모의 춤 실력도 특별무대가 아니면 크게 부각될 일이 적다는 단점이 있기 때문이다. 그룹 컨셉따라 항상 웃는 표정에 귀여운 이미지라 강렬한 댄스를 추면 이미지랑 매칭이 안 되는 것도 있어서 앞으로 표정연기만 개선하면, 앞으로 파워풀한 컨셉이나 강한 컨셉, 혹은 섹시 컨셉 등으로 갈 경우 모모의 춤은 더욱 더 부각될 가능성이 있다. 콘서트나 특별무대에서 본인의 끼를 여김없이 발휘하고 있으니 다행.


Dance the Night Away 앨범부터 안무가 격해지는 경향을 띄는데, 이전보다 무대에서 더 파워풀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모모의 대표적인 보컬 스타일은 특유의 비성이 짙은 목소리와 귀여운 목소리로 나눌 수 있다.


모모의 파트는 그 나름의 귀엽고 통통 튀는 음색으로 인기있다. 데뷔초엔 톤이 낮고 코로 진한 발성을 내는 스타일이었는데, 지효와 정연, 미나을 제외한 다른 멤버들은 다들 톤이 높고 발성이 가벼워서 OOH-AHH하게 때는 음색이 부각될 일이 적었다. 하지만 Cheer Up에서 맡은 조르지마 브릿지 파트는 모모와 찰떡인 파트여서 조르지마때부터 매력을 느낀 사람들이 많아졌고, 아는 형님에서 희철이 조르지마 흉내를 기막히게 내서 빵 터뜨린 덕분에 모모와 트와이스가 대중적으로 알려지는데 기여했다!


사나, 모모에게 적극적으로 브릿지 파트를 맡기고 음색을 부각시키는 식으로 프로듀싱 방향을 잡고 있기에, 모모의 파트는 높은 확률로 킬링파트가 되곤한다. 곡 내 본인의 파트도 짧은 편이지만 활동을 거듭할수록 나름 좋아지는 모습을 보이니 기대해 봐도 좋을 듯싶다. V앱에서 가끔 볼빨간사춘기 노래 같은 것도 부른다.


서브래퍼라고 언급되어 있지만, 래핑은 거의 다현과 채영의 몫이며 정식 타이틀 곡에서는 정식 랩파트를 맡은 적은 없다. OOH-AHH하게 앨범 수록곡인 "다시 해줘" 와 What is Love? 앨범 수록곡에서도 랩을 맡기도 했다. ----Heart Shaker에서 '정신 바짝 차리고 집중해' 파트도 많이 연습했다고. 놀라운 토요일에서 iKON의 '리듬 타' 바비의 랩파트를 괜찮게 소화하면서, 데뷔초때보단 발전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YES or YES, FANCY에서는 파트가 늘었다. 본인의 파트 한소절이나 킬링파트정도로 끝났던 과거 앨범의 메인곡인 Dance the Night Away, What is Love?와 달리, 본인의 파트는 물론 곡의 후렴구의 짧은 파트 두번과 후반부의 하이라이트 소절을 맡았다. 이 곡에서는 모모 특유의 비성 짙은 목소리가 곡의 느낌과 잘 매칭되어 매력적으로 나타났다.



'열애 인정' 김희철♥모모의 애정 증거들? #손꼭잡고#교토목격#철벽방어


그룹 슈퍼주니어의 김희철과 트와이스의 모모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사진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최근 한 커뮤니티에서 누리꾼은 '김희철과 모모가 손을 잡고 있는 영상'이라는 게시글을 게재했다. 누리꾼은 "그 영상보고 사귄다고 확신했었는데, 결국 인정 기사 떴다"며 놀라워했다.


해당 영상은 김희철이 지난 2018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모와 함께 찍은 영상을 올린 것으로, JTBC '아는 형님' 함께 출연 후 촬영한 것으로 보인다. 당시 이들의 팬들은 이 영상을 두고 "두 사람이 손을 잡고 있다가 촬영이 시작되자 손을 얼른 뺐다"고 주장하며 두 사람 사이를 의심했다.


하지만 다른 누리꾼들은 찰나의 순간이 담긴 영상으로 열애 의혹을 제기하긴 증거가 부족하다며 "손등이 닿은 거지 손잡은 것은 아닌 것 같다"는 의견을 냈다.


이와 함께 김희철과 모모를 쿄토에서 목격 했다는 일본인의 목격담도 다시 화제가 됐다.

한 누리꾼은 한 일본인의 트위터 비공계 계정에 두 사람의 목격담이 올라왔다고 밝혔다. 해당 일본인이 자신이 일하는 가게에 김희철과 모모가 함께 왔다는 글을 게재했다고 누리꾼은 전했다.


또 김희철이 지난 2017년 추석 연휴 때 친구들과 교토를 방문했고, 신타나베 역에서 친구들과 사진을 찍은 것을 함께 여행한 다른 친구가 자신의 SNS에 공개했다고 전했다. 모모의 고향집은 신타나베 역에 인접한 교타나베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 당시 모모는 자신의 SNS에 고향집에 방문에 기쁘다는 글을 게재한 바 있다.



열애설 관련 증거는 JTBC '아는형님'에서도 포착됐다.

모모는 2016년 방송된 '아는형님'에 뮤직비디오 '나비잠' 촬영을 위해 출연했다. 김희철은 촬영장에 방문한 모모에게 다가가 눈가에 묻은 먼지를 떼 주는 등 자상한 면모를 보여 핑크빛 분위기를 조성했다. 그는 김영철이 모모에게 같은 행동을 하려하자 황급히 제지하며 철벽 방어를 하며 사전 차단을 해 웃음을 안겼다.

여러 정황들이 겹치면서 두 사람의 열애설에 무게가 실렸다. 하지만 김희철과 모모의 소속사는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전하며 열애설에 선을 그으며 해프닝으로 마무리됐다.


그러던 중, 2일 한 매체는 김희철과 모모가 현재 연인 사이로 좋은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열애설을 보도했다. 이 매체는 지난 8월 6일 김희철, 모모의 열애설을 보도한 바 있다.


두 번째 열애설이 불거지자 결국 양측은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김희철 소속사 레이블SJ는 "두 사람이 평소 친한 연예계 선후배 사이로 지내오다 최근 서로에게 호감을 가지고 만나고 있다"고 밝혔으며, 모모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 역시 "확인 결과 두 사람은 연예계 선후배로 친하게 지내오다 최근 호감을 갖고 만나는 사이가 됐다"고 전했다.


이로써 두 사람은 13살 차이의 나이를 극복하고 새해 첫 공개 열애 주인공이 됐다.


김희철은 2005년 슈퍼주니어로 데뷔, 현재 '아는 형님', '맛남의 광장' 등의 예능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이다. 김희철은 데뷔 15년만 처음으로 공개 열애를 시작하게 됐다.


트와이스 모모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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