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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정당 대표 이혜훈의원 프로필


이혜훈(李惠薰) 국회의원
출생 : 1964년 6월 15일 , 경상남도 마산시
종교 : 개신교(장로회)
소속 : 바른정당 당대표
지역구 : 서울 서초구갑
학력 : 캘리포니아 대학교 로스앤젤레스캠퍼스 (UCLA) 경제학 박사
수상 : 2017 창조혁신 한국인 대상 의정활동혁신 부문  외 4건
경력 : 2017 바른정당 당대표  외 15건


사이트

이혜훈 공식사이트 : http://leehyehoon.kr/

이혜훈 블로그 : http://blog.naver.com/leehyehoon/

이혜훈 트위터 : https://twitter.com/leehyehoon

이혜훈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hyehoon.lee.7


1964년 6월 15일 경상남도 마산에서 출생하였고 부산에서 잠시 유년기를 보낸 적이 있으며 본관은 전주(全州)이다. 남편은 연세대학교 경제학과 김영세(金泳世) 교수이고 김영세와의 사이에 아들 셋을 두었다. 정치인 김태호의 며느리이다. 산호초등학교, 마산여자중학교, 마산제일여자고등학교를 졸업하였고 서울대학교에서 경제학으로 학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미국 UCLA 경제학 박사 출신으로 미국 <랜드 연구소> 연구위원, 영국 레스터 대학교 경제학 교수를 거쳐 유엔 정책자문위원,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한국 대표 등 다양한 국제활동을 했다. 대통령비서실, 국무총리실, 재정경제부 등 여러 부처의 각종 위원회 자문위원으로도 참여하였다. 재정과 사회 보험이라는 주제로 재정경제부, 기획예산처, 여성특별위원회 등의 용역 과제를 많이 연구했다.


2002년 한나라당 울산시 중구 조직책에 신청하면서 정계에 입문하였다. 2004년 서울특별시 서초구를 지역구로 삼아 의회에 진출하였다. 제17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당선된 이래 제18대 국회의원, 제20대 국회의원으로 일했다. 정계에 진출한 이래 한나라당 원내부대표, 여의도연구소 부소장, 한나라당 사무총장(직무대행), 제19대 국회의원 선거 새누리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종합상황실장, 유관순열사기념사업회 회장 등으로 활동하였다.


선거명

직책명

대수

정당

득표율

득표수

결과

당락

제17대 총선

국회의원(서울 서초구 갑)

17대

한나라당

 56.4%

54,103표

1위

당선

제18대 총선

국회의원(서울 서초구 갑)

18대

한나라당

 75.0%

48,682표

1위

당선

제20대 총선

국회의원(서울 서초구 갑)

20대

새누리당

 57.02%

54,117표

1위

당선


2004년 제17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한나라당 후보로 서울특별시 서초구 갑 선거구에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이후 한나라당에서 제3정책조정위원장, 제4정책조정위원장, 여의도연구소 소장 등을 역임하였다. 2007년 제17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치러진 한나라당 대통령 후보 선출 전당대회에서 친박계로서 박근혜 후보를 지지하였다.


2008년 제18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한나라당 후보로 같은 선거구에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2011년 한나라당 사무부총장을 역임하였다. 


2012년 제19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김회선에 밀려 새누리당 공천에서 탈락하였다. 이후 전당대회에서 최고위원으로 선출되어 2014년까지 역임하였다. 박근혜 정부 출범 이후로 친박에서 벗어나 비박(멀박)이 되었다. 


2014년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정몽준 국회의원, 김황식 전 국무총리와 새누리당의 서울특별시장 후보 경선에 출마하였으나 정몽준에게 패하였다.


2016년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조윤선을 불과 13표차이로 제치고 새누리당의 공천을 받아 서울특별시 서초구 갑에 다시 출마하여, 54,117표(57.0%)를 얻어 당선되었다. 


그리고 2017년 6월 26일 바른정당 대표로 선출됐다.



한나라당 시절에 흑역사로 기록될 연극 환생경제에서 주인공인 박근애역을 맡았다.


노무현 전 대통령을 비하한 연극 환생경제, 한나라당(새누리당, 자유한국당, 바른정당)이 만든 연극이다.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탄핵과 그에 따른 역풍으로 제17대 총선에서 참패한 직후인 2004년 8월 28일 전라남도 곡성에서 당시 한나라당 의원 24명으로 구성된 극단 '여의도'가 창단공연으로 선보였다.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정치풍자극이지만, 당시 현직 대통령이었던 노무현에 대한 과도한 욕설대사들 때문에 논란이 되었으며, 수 년이 지난 2012년 총선 직전에도 누리꾼들 사이에 다시 논란이 되었다. 언론에 의해 "막말 연극", "환생욕설" 등으로 지칭되기도 한다.




바른정당 이혜훈 대표가 한 사업가로부터 명품 의류 등 수천만 원대 금품을 받았다는 의혹과 관련해 검찰이 진정을 접수해 조만간 수사에 나설 전망이다. 


서울중앙지검 관계자는 31일 "사업가 A씨가 오늘 이 의원과 관련한 진정서를 제출해 내일 배당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일부 언론은 이날 '이 대표가 20대 총선에 당선될 경우 사업 편의를 봐주겠다고 해서 그에게 수천만 원대 금품을 제공했다'는 한 사업가의 주장을 보도했다. 


이에 대해 이 대표는 공식 입장문을 내고 "수시로 연락해 개인적으로 쓰고 갚으라고 해 중간중간 갚기도 하고 빌리기도 하는 방식으로 지속하다 오래전에 전액을 다 갚았다"고 해명했다.


하지만, 의혹이 추가적으로 나오면서 이혜훈 바른정당 대표가 7일 금품수수 의혹에 대한 책임을 지고 당 대표직에서 전격 사퇴했다. 




이혜훈 폭로 나경원 신당빠지고 울은 이유 -김어준 빵빵 터짐 ㅋㅋ


이혜훈 "바른정당의 '배신자' 프레임은 우리의 실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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