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 신보라 프로필


신보라 국회의원, 전 사회기관단체인
출생 : 1983년 1월 7일 (만 34세), 광주
소속 : 자유한국당
지역구 : 비례대표 비례
학력 :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  외 1건
경력 : 2016 제20대 국회의원  외 7건


사이트

신보라 블로그 : http://blog.naver.com/qhepd111

신보라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qhfk111


1983년 전라남도 광주시(현 광주광역시)에서 태어났다. 광주효동초등학교, 문화중학교, 광주동신여자고등학교, 전북대학교 교육학과를 졸업하였다.


2007년 대학생 시사교양지 바이트의 기자 겸 편집장으로 활동하기 시작하였다. 2011년에는 청년이 여는 미래의 대표를 역임하였다.참고


2012년 특임장관실 정책자문위원회 위원으로 정치에 입문하였다. 이후 대통령 소속 국민대통합위원회 갈등관리포럼 이념,문화분야 위원, 청년이 만드는 세상 대변인, 새누리당 중앙차세대여성위원회 부위원장 등을 역임하였다.


2016년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새누리당 비례대표 국회의원(7번)으로 당선되었다.


가습기살균제 세월호 신속처리안건 유감표명

국회 환노위에서 가습기살균제, 세월호 신속처리안건으로 통과한 것에 대해 날치기라고 유감을 표명했다. 이 문제는 지난 몇 년간 피해자들의 절규 속에서 국회에서 지속적으로 논의되었던 것인데 이렇게 딴지를 거는 것은 새누리당 의원의로서 본색을 보이는 면 중 하나라고 볼 수 있다.



빽 공천 논란

이런 와중에 또 다른 의혹이 제기 됬는데 신보라 의원의 남편이 공천심사를 하는 공관위원과 아주 밀접한 관계임이 드러나면서 공천의 공정성이 여론의 도마위에 오르게 된 것이다. 신보라씨의 남편은 노영래氏인데, 노영래氏가 은평 갑 새누리당 후보인 최홍재 후보의 선거 사무장이고 새누리당 공관위원인 최공재氏가 최홍재 후보의 동생임이 밝혀지면서부터 새누리당 비례대표 선정의 공정성 문제가 논란이 되기 시작한 것이다



한국당 신보라 의원의 ‘아스팔트 우파단체’ 등 압수수색

박근혜 정부가 ‘아스팔트 우파단체’를 동원해 관제데모를 벌였다는 의혹인 이른바 ‘화이트리스트’와 관련해 검찰이 26일 압수수색에 나서는 등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했다. 검찰이 압수수색을 한 보수단체 중에는 신보라 현 자유한국당 의원이 대표를 지냈던 청년 우파단체도 포함됐다.


‘청년이 여는 미래’, ‘청년이 만드는 세상’ 등이다. ‘청년이 여는 미래’는 2010년 천안함 침몰 때 ‘좌파 단체를 중심으로 대학가에 유언비어가 확산되는 것에 위기의식을 느낀 청년들이 모였다’는 점을 내세웠으며, 이듬해 1월부터 신보라 현 자유한국당 의원이 대표를 맡았다. 신 의원은 그 뒤 대통령 소속 국민대통합위원회 산하 갈등관리포럼의 이념·문화 분야 위원 등을 맡았다. 2015년부터는 이번 압수수색 대상인 또 다른 단체 ‘청년이 만드는 세상’ 대변인도 맡았다.


이후 신 의원은 지난해 새누리당 비례대표 7번에 낙점받아 국회에 입성했다. 신 의원의 남편은 보수단체를 관리한 최홍재 전 청와대 정무수석실 선임행정관의 지역구 선거사무장을 지낸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이날 압수수색한 자료 등을 바탕으로 이들 단체가 누구의 주도로 어떤 경로를 거쳐 전경련 등에서 거액을 지원받았는지 집중 수사할 방침이다. 


청년배당 어이없는 질문으로 이재명 시장에게 제대로 혼쭐나는 신보라 의원 머리를 좀 쓰라더디 오히려 팩트폭력에 무너지다


신보라의원이 머리를 좀더 써야 한다면 ♡→♥로 꾸욱 눌러주세요.




  1. 오리알터 2018.08.22 20:07

    어린애가.월안다고.깝신 대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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