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 Profile

빅뱅 탑 프로필(T.O.P)


T.O.P (최승현) 가수, 영화배우
출생 : 1987년 11월 4일 (만 29세), 서울
신체 : 181cm, 65kg  |  B형
그룹 : 빅뱅, GD&TOP
소속사 : YG엔터테인먼트
가족 : 외조부 서근배
데뷔 : 2006년 빅뱅 싱글 앨범 'Bigbang'



그룹 내에서는 주로 랩 파트를 맡고 있으며, 초저음인 목소리가 매력이자 특징. 같은 랩 파트의 지드래곤은 하이톤이기 때문에 둘의 목소리가 잘 어울린다는 평이 대다수다.


빅뱅 활동 외에도 강렬한 존재감의 랩 피쳐링이 유명하다. 2008년 거미와 엄정화의 랩 피쳐링을 맡아 인상적인 무대를 보여주기 시작, 2010년 SE7EN의 'Digital Bounce'에서는 랩 피쳐링으로 무대에서 세븐이 묻힌다는 반응들이 많았다. 그리고 관객들의 환호성도 독차지하면서 세븐을 파묻어 버리는 경우도 많았다. 피쳐링 부분에선 관객들이 미친 듯 반응하다 끝나면 숙연해 지는 분위기란...이런 경우가 많아지자 결국 끝까지 남아 분위기를 띄우고 같이 퇴장하는 식으로 무대를 꾸며야 했다. 


여담이지만 연습생 시절에 커버한 Blackstreet의 'No Diggity'를 들어보면 보컬도 어느 정도는 하는 편이다. 2015년 앨범 'D'와 'E'의 'If You'와 '우리 사랑하지 말아요'(a.k.a 우사말)에서는 보컬 파트도 깔끔하게 소화해내는 모습을 보여주더니, 본인이 출연한 웹드라마 O.S.T인 '안녕하루카'에서 보컬을 모두 보여줬다. 워낙 음색이 좋아 기교없이 부르기만 해도 중박이상은 가는 듯하다.






대마초 흡연 논란

의무경찰 복무 중 (2017년 2월 9일 ~ 2017년 6월 5일 복무정지)

검찰에 따르면 탑은 지난해 10월 9일부터 14일까지 서울 용산구 자택에서 가수 연습생 한모(21·여)씨와 총 4차례에 걸쳐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를 받고 있다.  


"최씨(탑, 최승현)가 검찰 송치 전까지 혐의를 부인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최 씨는 '전자담배인 줄 알았다'는 주장을 반복했고, '대마초를 흡연하지 않았다'고 계속 진술했다"고 말했다.


또, 소속사에서 경찰에 혐의를 인정하지도 않았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소속사에서 혐의를 인정했다는 보도자료를 배표했다고 하는데 조사 당시 우리는 그런 입장을 받은 적이 없으며 최씨는 계속 '흡연 사실이 없다'고 진술했다"며 "모발 검사 결과 양성 반응이 나왔기 때문에 증거와 함께 최씨를 검찰에 송치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탑과 함께 대마초를 피운 혐의를 받고 있는 가수 지망생 A씨 역시 검찰에 송치된 것으로 전해졌다.


직위해제가 전역은 아니기 때문에 일단 집에서 대기하면서 재판을 받게 될 전망이다. 최씨가 대법원에서 확정판결을 받게 되면 판결 결과에 따라 부대에 복귀 또는 전역 후 재입대 절차를 밟아야 한다. 기소유예형을 받게 되면 부대로 복귀하게 되지만 1년6개월 이상의 실형을 받게 되는 경우 일단 강제 전역 후 형을 마치고 재입대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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