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기자 한윤지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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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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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기자 한윤지 프로필



한윤지 기자 경력

2006년~2013년 여수MBC 기자

2013년 8월~2014년 7월 30일 JTBC 사회부 기자

2014년 8월 7일~2016년 4월 14일 JTBC 정치부 기자

2015년 7월 13일~2016년 4월 14일 JTBC 뉴스룸 앵커


前 여수MBC의 기자, 前 JTBC 보도국 정치부 기자. 김소현 기자의 뒤를 이어 2015년 7월 13일부터 2016년 4월 14일까지 JTBC 뉴스룸의 앵커를 맡았다.

이후 그녀는 JTBC로 옮겨 활동하게 된다. JTBC의 인기 있는 낮 뉴스 프로그램 5시 정치부 회의에서 모습을 드러내었고 반응이 상당히 좋았다. 국회의 국정감사 현장을 취재하는 것을 시작으로 큰 인기를 얻게 되며 이곳에서도 시청자들과 많은 사람에게 좋은 모습을 보였다. 반장들이 부재중일 때 나오기도 하며 활약을 이어갔고 이것은 후에 그녀가 JTBC 뉴스룸의 앵커가 돼서도 마찬가지이다.





메인 뉴스의 앵커가 된 그녀는 오래도록 시청자들로부터 사랑받는 남자앵커 손석희와 함께 JTBC 뉴스룸을 이루어가는 모습으로 많은 시청자에게 JTBC 뉴스가 신뢰의 상징으로 여겨지는 데 큰 역할을 했다.


한윤지 정치부 기자가 4월 14일 방송을 끝으로 JTBC 뉴스룸에서 하차한다고 한다. 최근 개인적인 사정으로 사표를 제출했으며 같은 JTBC 뉴스룸에서 '팩트체크'를 진행하는 김필규 기자도 2016년 상반기에 미국 유학을 이유로 하차한다고 한다.  그녀의 하차로 그녀를 좋아하던 시청자들은 아쉬움을 나타내는 한편 앞으로도 좋은 앞날을 기대하는 모습.


4월 14일 뉴스룸의 마지막 인사에서 늘 그랬듯 마지막 인사는 마지막 인사로 대신하겠습니다. 저희는 내일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말하며 기자로서의 무거운 책임감을 가지고 활동한 시간이 인생 최고의 순간이었다고 밝혔다. 인사를 하는 도중 감정이 복받쳐 올라 울먹이는 모습도 있는 등 그간의 활동에 대해 애착이 작지 않음을 보여주었다.


2017년 6월 6일, 뉴스룸에서 전화로나마 출연했다. 현재 쿠웨이트에 거주 중이며, 전날 발생한 사우디 등 아랍권과의 카타르 단교 사태에 대하여 중동 통신원으로 위촉되어 손석희와의 대화를 통해 현지 상황을 전달했다. 위의 영상에서 손석희 앵커와 오병상 보도총괄이 한윤지 앵커가 중동 소식을 전하는 역할을 해 줄 수 있었으면 한다는 말을 했었는데, 이것이 실제로 이뤄진 셈이다. 12월 7일 도널드 트럼프의 예루살렘 수도 인정과 관련해서, 다시 한 번 전화로 출연을 했다.



개인적인 프로필에 대해 알려진바는 없구요.

2006년에 여수MBC에 입사 한걸로 보아 한윤지기자 고향이 여수쪽인거 같구요.

한윤지 기자 나이는 2006년에 입사이기에 2006년에 23~24으로 추측이 되고 2017년이니깐 35세 전후로 보여지네요.


한윤지기가 마지막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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